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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미 정상의 경고 “북한, 핵 도발하면 강력한 국제 제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07/63289129.2.jpg)
《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을 향해 추가 핵실험을 강행해 강력한 제재와 철저한 고립(외톨이가 됨)을 스스로 가져올 것인지, 핵문제를 협상하는 테이블에 다시 나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선택을 요구했다. 두 정상은 기자…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③ 어니스트 헤밍웨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07/63289116.2.jpg)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쓴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에서 구급차 운전병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는 18세였고 적십자의 자원봉사자(a volunteer)였습니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가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to put himself in a…

송이: 우리 집은 4층이야. 민준: 진짜? 4층짜리 건물이 다 너희 집이야? 송이: 그게 아니고…. 근데 여기로 이사 오기 전에 우리 집은 13층이었어. 민준: 뭐? 이사 오기 전엔 더 부자였네. 13층 건물이 다 너희 집이었다니! 두 아이의 대화에서 ‘어긋난’ 지점…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4월 1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6/62796813.2.jpg)
서울대 피아노과에 재학 중인 고연경 씨(22)는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에서 지내는 하태욱 씨(19)에게 2년 동안 봉사활동으로 피아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고 싶었지만 어려운 환경 때문에 음악을 제대로 배울 수 없었던 하 씨는 고 씨의 노력 덕분에 올해 예술대학에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공대 혁신, 강력한 의지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6/62796902.1.jpg)
한국의 4년제 공과대학 졸업생은 매년 6만9000여 명에 이른다. 인구 1만 명당 공대 졸업생 수는 10.9명으로 미국(3.3명) 독일(5.5명) 영국(4.4명) 같은 선진국보다도 훨씬 많다. 지난해 기준으로 4년제 대학 196곳 가운데 156곳에 공대가 있다. 그러나 기업인들은…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②전쟁의 상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4/16/62796890.1.jpg)
제이크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입습니다(In the Great War Jake was wounded). 끔찍한 병(a terrible malady)은 나쁜 기억처럼 그의 마음 한구석에 숨어 그를 따라다닙니다. 전쟁을 회상할 때마다(in moments of reflection) 그…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정명훈씨, 아시아인 첫 상임지휘자 맡았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16/62796800.2.jpg)
○ 파리 가르니에(국립오페라) & 바스티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작품이자 ‘세계 4대 뮤지컬’로 평가받는 ‘오페라 유령’의 모티브가 된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 가르니에(국립오페라)는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외관과 매혹적인 실내장식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전 세계인들의 큰 사랑을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4월 9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9/62377463.2.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한반도 편견 바로잡겠다” 美서 맹활약 민간외교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4/09/62377460.1.jpg)
우정엽 아산정책연구원 워싱턴 사무소장(43·사진)은 미국에서 한국인의 주장을 전달하는 ‘민간외교관’입니다. 그는 지난달 20일 미국에서 개최된 한미일 관계 세미나에서 한일·한미관계, 북한 문제에 대해 한국인의 입장을 담아 명쾌하게 설명했습니다. “미국인들이 가진 한반도 문제에 대한 잘…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초등교과서로 뒤통수 친 아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9/62377451.2.jpg)
《 일본의 역사 왜곡과 영토 야욕(더러운 욕심)이 마침내 초등학교 전체 교과서를 오염시켰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4일 “일본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령했다”는 주장이 담긴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과 교과서 4종의 사용을 승인했다. 새 교과서는 반(反)인도(사람으로서 마…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①제1차 세계대전과 잃어버린 세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9/62377428.2.jpg)
19세기의 많은 사람은 전쟁을 용기에 대한 시험(a test of courage)이자 명예로움을 증명하는 기회(an opportunity to prove one’s honor)로 여겼습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는 ‘전쟁은 그저 정당한 것이 아니라 명예…
![[신문과 놀자!/고희정 작가의 과학 돋보기]운석 분석하면 태양계 역사 알수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9/62377425.1.jpg)
지난달 내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기삿거리는 바로 ‘돌’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돌이 그냥 돌이 아니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이었기 때문입니다. 동아일보 3월 29일자 A12면에도 지금까지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것 중 최대 크기의 운석이 발견됐다는 기사가 실렸네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4월 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4/02/62188072.2.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태백산맥’ 필사 79세 할머니, “열정은 나이와 상관없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4/02/62189216.1.jpg)
경남 창원시에 사는 안정자 할머니(79·사진)는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전 10권을 1년 9개월에 걸쳐 필사해 지난주 조 작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올해 71세인 작가보다 고령의 독자가 필사한 경우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열정은 나이와 관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