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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이지선의 힘이 되는 경제]중국의 사드 보복 경제적 대응 방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12/83812514.1.jpg)
우리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진)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중국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었지만 올해 사드 배치가 본격화하면서 중국이 우리나라에 가하는 보복의 강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선 문화 콘텐츠와 관광…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벌부터 도마뱀까지… 봄의 사랑 배달부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12/83812503.1.jpg)
꿀 가득 꽃을 찾아 춤을 춰라! 꽃 내음이 완연한 봄이 왔다. 활짝 핀 꽃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바쁜 발걸음만큼 동식물도 바빠지는 계절이다. 식물은 수술의 꽃가루가 암술머리에 붙는 ‘수분’이 이뤄져야 열매를 맺고 씨앗을 퍼뜨릴 수 있다. 그래서 바람이나 곤충 등의 도움을 받는다.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고2때 성악 시작해 악착같이 노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4/05/83695335.1.jpg)
소프라노 여지원 씨(37·사진)가 세계적 거장 리카르도 무티가 지휘하는 오페라 ‘에르나니’와 ‘아이다’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뛰어난 실력을 가진 건 아니었지만 고2 때 성악을 시작해 서경대 성악과에 진학하고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 악착같이 노력한 끝에 꿈을 이뤘습니다.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베저스가 반한 ‘한국산 로봇’](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695332.1.jpg)
1976년 여름방학에 맞춰 한국 최초의 로봇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V’가 개봉됐다. 꼬마 관객들은 키 56m, 몸무게 1400t(톤)의 거대 로봇이 하늘을 날며 악의 무리를 무찌르는 장면에 열광했다. 로봇개발 기업인 한국미래기술의 임현국 대표(44)는 로봇 태권V의 주제가 첫 소절…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의뢰인의 말은 100% 믿어야 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695326.1.jpg)
형사재판정에 수의(囚衣·죄수복)를 입은 앳된 얼굴의 청년이 들어옵니다. 방청석에 있던 노인은 그가 들어서자마자 얼굴이 일그러지고 맙니다. 단순한 슬픔이라기엔 너무나 복잡한 표정이라 제 사건 의뢰인을 옆에 두고도 그 사건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수의를 입었지만 그조…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활짝 핀 봄꽃에 수학이 숨어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695317.1.jpg)
서영이는 벚꽃 축제 소식과 함께 학교와 집 주변 가로수에 피고 있는 꽃을 보며 봄의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서영: 이제 완연한 봄이 오려나 봐요. 곳곳에 꽃들이 너무 예뻐요. 우리도 꽃 축제 한번 나가요. 엄마: 그래, 엄마 학교 정원에도 살구꽃이 예쁘게 피었더라. 서영:…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女 매스스타트 1위 “평창 목표로 달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3/29/83574675.1.jpg)
김보름 선수(24·사진)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3명 이상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레인 구분 없이 순위를 가르는 경기) 세계 최강자입니다. 김 선수는 12일 2016∼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국제빙상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고 랭킹 포인트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한국 상륙하는 테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3/29/83574666.1.jpg)
국내 테슬라(미국의 전기자동차 회사) 1호 고객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다. 그는 2013년 미국에서 스포츠카인 모델 S를 구입하고 자체 충전시설까지 마련해 900km를 운행했다. 또한 이마트 100개 지점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추는가 하면 국내 테슬라 1호 매장을 경기 하남시의 스타…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도시의 숨은 장점 찾아 활력 불어넣는 사람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3/29/83574656.1.jpg)
도심을 조금만 걸어도 뚝딱뚝딱 새로운 건물을 짓는 광경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들이 들어서면 도시의 공간도 제 모습을 달리합니다. 그런데 새 건물을 짓지 않고도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들이 있습니다. 도시의 역사와 특별한 장점을 잘 살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Op.1’ ‘D.328’… 클래식 음악 제목은 어려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3/29/83574648.1.jpg)
누구나 우연히 듣게 된 라디오에서 “어, 이 노래 정말 좋은데!” 하고 노래의 제목을 알기 위해 인터넷에서 노래 제목을 찾아본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겁니다. 요즘에는 드라마나 예능에서 나온 배경음악들도 선곡표가 있고, 가사 몇 구절만 기억하고 있어도 어떤 노래인지 찾을 수 있는 검색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손가락 없는 산악 대장 “히말라야 등반 꼭 성공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3/22/83438924.1.jpg)
열 손가락이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53·사진)이 히말라야 로체(8516m)에 오르기 위해 24일 네팔로 떠납니다. 그는 1991년 조난사고로 모든 손가락을 잃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 없이 화장실도 혼자 갈 수 없는 삶은 고통이었습니다. 하지만 김 대장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 하자…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6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3/22/83438920.1.jpg)
○생각질문 하나. 위의 사진은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쓴 유묵(생전에 남긴 글씨)이라고 합니다. ‘志士仁人 殺身成仁’의 의미를 해석해 봅시다. 둘.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 역에서 대한민국 국권침탈의 원흉인 조선통감부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일하는 여성’ 이정미 재판관의 퇴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3/22/83438907.1.jpg)
여성들이 머리카락을 길게 말아 올려 크게 부풀린 것을 ‘다리’라고 한다. 머리숱이 많으면 문제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발을 얹었다. 조선시대 후기 풍속화가 신윤복의 미인도에는 목이 부러지지 않을까 싶게 무거운 ‘다리’를 이고 있는 여인들이 나온다. 서양에서는 17세기 프랑스 왕 루이…
![[신문과 놀자!/알콩달콩 우리 몸 이야기]뇌 과학의 발전과 인공지능의 미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3/22/83438897.1.jpg)
영화와 온라인 게임 캐릭터인 마블 히어로즈. 매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주 영화관을 찾게 만듭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 중에서도 엑스맨들의 정신적인 지주는 찰스 자비에 교수입니다. 고급스러운 휠체어를 타고 등장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대머리 아저…

우리나라엔 도(道) 단위 광역행정구역 중심으로 9개의 거점국립대학교가 있다(법인화된 서울대는 제외). 이들 대학은 정부로부터 일정한 지원을 받고 총장은 모두 장관급 예우를 받는다. 대체로 각 도를 대표하는 대학이다 보니 해당 지역 도세(道勢)에 따라 암묵적인 서열도 매겨져 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