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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리고 온화한 겨울…중부에는 약한 눈·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2/122859558.2.jpg)
화요일인 2일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5도까지 오르는 등 온화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오전에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에 가끔 비나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면서 “눈이 쌓인 지역과 밤사이 비나…
![[날씨]새해 첫 출근길 수도권·강원·충청 약한 눈·비…평년보다 포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1/122850472.2.jpg)
2일 새해 출근길에는 수도권 등에 비나 눈이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에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 강수량은 1㎜ 미만이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북과 경상서부내륙에는…

서울시는 30일 오후 내리던 눈이 그치고 도로 상태가 양호해짐에 따라 이날 오후 7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30일 오전부터 서울에 강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시는 전날(29일)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작업에 나선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오후 눈이 …

30일 서울의 적설량이 3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의 적설량은 12.2㎝다. 이는 12월 기준으로 1981년 12월19일(18.3㎝)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전체 기간으로는 2010년 1월4일(25.4㎝)까지 포함해 3번째로 많은 …

“정류장에서 30분을 기다리다 집으로 돌아왔어요.” 경기도 용인에 사는 윤모씨(30)는 30일 오전 서울에서 하려던 친구들과의 약속을 결국 취소했다. 너무 많은 눈이 내려 귀갓길이 걱정됐기 때문이다. 윤씨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눈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아 친구들에게 못 가겠다고 …

서울시는 30일 일부 지역에서 강한 눈이 지속되고 누적 적설량이 7.5㎝에 달함에 따라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해 강설에 대응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특히 동북권과 중부권에 강한 눈이 지속되고 있다. …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30일 낮 12시 기준 서울에는 7.3㎝의 눈이 쌓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경기도(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구리, 남양주, 하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서울(동북권,…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경기도(광명, 부천, 가평, 의정부, 구리, 남양주), 서울(동북권, 서남권, 서북권),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5㎝ 이상 …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30일 오전 8시40분을 기해 인천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또 같은날 오전 9시 기해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지역에도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누적 적설은 강화 2.9cm, 교동 2.4cm, 볼음도 2.7cm, 연수 0.4cm,…
![‘올해 마지막 토요일’ 전국 눈 펑펑…미세먼지는 ‘나쁨’ [오늘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30/122833632.2.jpg)
2023년 마지막 토요일인 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리겠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등에선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내리며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6시부터 중부 서해안과 서울 서부, 충남 북부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으…

금요일인 29일은 낮 최고 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쪽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밤부터 전국이 흐려지겠다”며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고 전했다…
![‘낮 최고 12도’ 포근한 연말…모레까지 미세먼지 ‘나쁨’[내일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8/122815880.2.jpg)
금요일인 오는 29일은 낮 최고기온이 12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심하겠다. 기상청은 28일 “내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서쪽 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동쪽 지역은 맑다가 밤부터 전국이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주말이자 계묘년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는 대설 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예상된다.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31일에 낮은 구름이 끼면서 계묘년 해넘이는 구름 사이에서 일부 지역에서만 가능하겠다. 갑진년 1월1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도심이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28일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서울·인천·경기·충북·충남·세종·전북·대구·경북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나타났다.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는 올 겨울 들어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목요일인 28일은 기온이 다소 오르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온 1~9도)보다 조금 높겠지만, 모레(30일)까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5도 이하로 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