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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저출생의 여파로 일선 학교는 해마다 텅텅 비어가고 있다. 경기도조차 신입생이 없어 학교가 문을 닫는가 하면 지역에서는 과거 전교생이 5000명도 넘었으나 올해 신입생이 1명뿐인 경우도 있다.4일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취학 아동이 지난해보다 4103명 늘어난 10만 5852…
경기 화성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7200명으로, 전국 시군구 중에서 가장 많았다고 3일 밝혔다. 1년 전(6714명)보다 500여 명이 늘어났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 출생아 수 7만1300명의 10%가 조금 넘는 규모다. 합계출산율도 0.98명에서 지난해 1.01명으로 1명대…
인천시는 4일부터 오랜 시간 대기가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임산부 여권 민원 처리 우선 창구’를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임산부 여권 민원 처리 우선 창구는 번호표를 발급받아 순서에 따라 여권 민원을 처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임산부는 순번과 관계없이 여권 민원을 먼저 처리할 수…

출생아 수가 줄어도 양육에 들어가는 정성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이래저래 휘는 양육자들의 허리를 펴주기 위해 서울 자치구들이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양질의 공공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33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영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