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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세 미만 절반이 ‘Hagwon’에”…외신도 놀란 韓 영유아 사교육 광풍

    “6세 미만 절반이 ‘Hagwon’에”…외신도 놀란 韓 영유아 사교육 광풍

    ‘4세 고시’. ‘7세 고시’라는 말까지 등장한 한국 영유아 사교육의 과열 실태에 대해 외신이 조명했다.1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한국의 학문적 경쟁이 6세 미만의 절반을 입시 학원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영유아 사교육 시장 실태를 보도했다. FT는 한국의 6…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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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억 된 뜨거운 커피”…스타벅스, 배달 기사에 거액 배상 판결

    “727억 된 뜨거운 커피”…스타벅스, 배달 기사에 거액 배상 판결

    스타벅스가 배달 기사에게 뚜껑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뜨거운 음료를 건네 피해자가 화상을 입었다. 이에 따라 스타벅스가 피해자에게 5,000만 달러(약 727억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14일(현지시각) CNN 등에 따르면 2020년 스타벅스 배달 기사인 마이클 가르시아는 로스앤…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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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M7’ 지고 中 ‘팹4’ 뜬다…“중국 기술주 재평가, 돈 몰린다”

    美 ‘M7’ 지고 中 ‘팹4’ 뜬다…“중국 기술주 재평가, 돈 몰린다”

    최근 들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으로 미국 증시가 연일 급락하고 있지만 중국증시는 딥시크 혁신 이후 연일 랠리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트럼프가 취임한 이후 홍콩의 항셍지수는 17% 급등했다. 이는 세계 증시 중 최고 상승률이다. 이에 비해 미국의 대표 지수인 S…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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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티 매체 “美, 호데이다에 두 차례 공습”…이틀 연속 폭격

    후티 매체 “美, 호데이다에 두 차례 공습”…이틀 연속 폭격

    미군이 예멘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호데이다 지역을 두 차례 공습했다고 후티 매체 알마시라 TV가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매체는 호데이다에서 남동쪽으로 75㎞ 떨어진 자비드 지구의 면화 공장이 표적이었다고 전했다.앞서 미군은 전날 수도 사나를 비롯해 후티가 장악한 지역에 대규…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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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무 “기준선 재설정 후 양자 무역협상”…한미FTA 개정되나

    美국무 “기준선 재설정 후 양자 무역협상”…한미FTA 개정되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2일부터 국가별 ‘상호 관세’ 부과를 예고한 데 대해 “우리는 기준선(baseline)을 재설정하고, 국가들과 잠재적인 양자 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이 기존에 미국과 체결한 자유무역협…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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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미군 예멘공습과 트럼프의 위협에 “후티 지원 안했다” 부인

    이란, 미군 예멘공습과 트럼프의 위협에 “후티 지원 안했다” 부인

    이란 정부는 16일(현지시간) 미국의 예멘 후티 공습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후티군 공격 지원의 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한 데 대해서 자기들은 후티 반군을 지원한 적이 없다며 재차 부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후티가 운영하는 보건부는 주말 미군 공습으로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한…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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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벌레 먹고 버텼다”…태평양서 95일 표류한 페루 어부

    “바퀴벌레 먹고 버텼다”…태평양서 95일 표류한 페루 어부

    태평양에서 석 달간 표류하던 페루의 한 어부가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그는 바퀴벌레 등을 잡아먹으며 버티다 생환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막시모 나파 카스트로(61)는 지난 11일 페루 북부 해안에서 약 1094㎞ 떨어진 태평양 해상에서 에콰도르 어업 순찰대에 의해 …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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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한국 ‘核주권론’ 고개들자 경고 날렸다

    美, 한국 ‘核주권론’ 고개들자 경고 날렸다

    미국이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ensitive and Other Designated Countries List·SCL)에 한국을 새로 추가한 것으로 15일(현지 시간) 공식 확인됐다. 미 에너지부는 국가안보, 핵 확산, 지역 불안정, 경제안보 위협, 테러 지원 등을 이유…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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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탄핵 남발-국정혼란 탓” 野 “尹 자체 핵개발 주장 탓”… 이 와중에 여야 서로 ‘네 탓’

    與 “탄핵 남발-국정혼란 탓” 野 “尹 자체 핵개발 주장 탓”… 이 와중에 여야 서로 ‘네 탓’

    여야는 미국 에너지부가 1월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을 두고 ‘네 탓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남발로 적절한 외교 대응을 못 했다”며 민주당에 원인을 돌렸고,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자체 핵개발 주장 때문”이라고 맞섰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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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무역대표, 한국 농산물 검역 콕 찍어 “시정할게 많다” 압박

    美 무역대표, 한국 농산물 검역 콕 찍어 “시정할게 많다”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의 농업 위생·검역(SPS)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처음으로 농축산 문제를 무역 협상 테이블에 올려놨다. 한국 정부가 빅테크 규제를 위해 추진했던 ‘플랫폼 공정 경쟁 촉진법(플랫폼법)’에 대해서도 미국 측이 비관세 장벽 사례로 언급한 것…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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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새총리 취임 첫날, “절대 美일부 되지 않겠다”… F-35機 구입 재검토 지시

    캐나다 새총리 취임 첫날, “절대 美일부 되지 않겠다”… F-35機 구입 재검토 지시

    마크 카니 캐나다 자유당 대표(사진)가 14일(현지 시간) 신임 캐나다 총리로 취임하며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일부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편입하겠다”는 주권 위협성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데 따른 대응 의지를 …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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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지옥 쏟아질것” 친이란 후티반군에 취임후 첫 대규모 공습

    트럼프 “지옥 쏟아질것” 친이란 후티반군에 취임후 첫 대규모 공습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지옥이 너희 위로 쏟아질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예멘의 친(親)이란 무장단체 후티 반군에 대규모 공격을 명령했다. 미국의 이번 공습으로 예멘에서 최소 31명이 숨졌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뒤 해외에서 진행된 첫 번째 대규모 공습이었다…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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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우크라군 목숨 살려달라” 푸틴 “항복하면 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30일 휴전안’을 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대체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안을 압박하고 푸틴 대통령은 이에 개의치 않는 듯 버티는 모양새다. 두 정상은 14일 러시아 내 격전지 쿠르스크주에서 전투…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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