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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관세에 폭발한 캐나다, 전국서 ‘바이 캐나디안’ 운동

    美 관세에 폭발한 캐나다, 전국서 ‘바이 캐나디안’ 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5% 관세 부과로 반미(反美) 감정이 고조된 캐나다에서 미국산 제품의 불매 움직임이 일고 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를 포함해 주요 정치인이 한목소리로 “미국이 촉발한 통상전쟁에 전 국민이 함께 맞서자”고 촉구하고 있다.2일(현지 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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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1기 ‘韓세탁기 관세’, 결국 美 소비자가 피해”

    “트럼프 1기 ‘韓세탁기 관세’, 결국 美 소비자가 피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이 1기 행정부에 이어 2기 행정부에서도 되풀이되며 결국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들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관세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의 부담을 미국 소비자가 지게 된다는 것이다. 영국 BBC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당시인 2…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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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루비오 콕 찍어 트럼프 2기 첫 공개 비난

    北, 루비오 콕 찍어 트럼프 2기 첫 공개 비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북한과 이란을 ‘불량 국가(Rogue states)’로 지칭한 데 대해 북한이 “저질적이고 비상식적인 망언”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요 인사를 콕 집어 비난 메시지를 낸 건 처음이다. 북한이 트럼프 행정부에 북-미…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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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터, 교회 강연 녹음앨범으로 그래미상

    카터, 교회 강연 녹음앨범으로 그래미상

    지난해 12월 29일 타계한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사진)이 생전 교회에서 한 강연 녹음 앨범으로 미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상인 그래미상을 받았다. 2일(현지 시간) 그래미상을 주관하는 리코딩아카데미는 제67회 그래미 어워즈 오디오북·내레이션·스토리텔링 녹음 분야 수상작으로 카터 전…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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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펜타닐 근절’ 집착 뒤엔, 알코올 중독 숨진 형의 그림자

    트럼프 ‘펜타닐 근절’ 집착 뒤엔, 알코올 중독 숨진 형의 그림자

    “지난해 멕시코와 캐나다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된 펜타닐은 미국인 950만 명을 죽일 수 있는 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멕시코, 캐나다, 중국에 관세 부과 결정을 내리며 펜타닐이란 마약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세 나라에서 미국으로 유입되는 펜타닐이 미 사회에 엄청…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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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비오, 파나마 대통령에 “운하 中영향력 안 줄이면 조치”

    루비오, 파나마 대통령에 “운하 中영향력 안 줄이면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등 주요 동맹국에 대한 통상전쟁을 벌이면서도 동시에 파나마 운하와 그린란드에 대한 영향력 확대 고삐도 늦추지 않고 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취임 후 첫 순방지로 파나마를 2일 방문해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을 만났다. 태미 브루스 미…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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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이스라엘-7일 일본-11일 요르단… 트럼프, ‘백악관 정상외교’ 본격 시동

    오늘 이스라엘-7일 일본-11일 요르단… 트럼프, ‘백악관 정상외교’ 본격 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각 4일과 7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상외교 행보에 나선다. 특히 일본의 발 빠른 대미 외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 1년 넘게 이어져 온 가자지구 전…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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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아 임시 대통령, 사우디로 첫 해외방문

    시리아 임시 대통령, 사우디로 첫 해외방문

    시리아 과도정부를 이끄는 아흐마드 알 샤라 임시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지로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았다. 2일 사우디 측이 제공한 제트기를 타고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도착한 그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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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美에 제빵공장… 트럼프 ‘관세 압박’ 대응

    SPC, 美에 제빵공장… 트럼프 ‘관세 압박’ 대응

    SPC그룹이 미국 현지에 1억6000만 달러(약 2346억 원)를 들여 제빵공장을 짓는 것을 확정 지었다고 3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해당 국가에 진출한 기업들이 바짝 긴장한 가운데, SP…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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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간 암컷만 있던 상어 수족관…새끼 태어나 ‘미스터리’

    3년간 암컷만 있던 상어 수족관…새끼 태어나 ‘미스터리’

    미국 루이지애나의 한 수족관의 암컷만 있는 수조에서 새끼 상어가 태어나 화제다.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슈리브포트 수족관은 최근 두 마리의 암컷 상어만 있는 수조에서 새끼 ‘스웰 상어(swellshark)’가 태어났다고 발표했다.‘요코’라는 이름의 이 새끼 …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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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으로 오른팔 잃자 ‘장례식’ 치른 여성… “팔이 날 위해 결국 희생”

    암으로 오른팔 잃자 ‘장례식’ 치른 여성… “팔이 날 위해 결국 희생”

    미국의 한 여성이 암으로 오른팔을 잃자 절단된 팔을 위한 장례식을 치러 화제다.2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엘디아라 두셋(22)은 암으로 오른팔을 잃은 뒤 그 팔을 위한 장례식을 열었다.두셋은 3년 전 희귀 암인 활막육종 진단을 받았다. 이 암은…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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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홀에 던진 폭죽 ‘쾅’…12억 차량들 공중으로 치솟아(영상)

    맨홀에 던진 폭죽 ‘쾅’…12억 차량들 공중으로 치솟아(영상)

    맨홀에 폭죽을 던져 대형 폭발 사고로 일으킨 중국 소년이 배상해야 할 금액이 1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 시각) 샤오샹천바오에 따르면 소년이 점화된 폭죽을 맨홀에 던진 후 도망쳤고, 이로 인해 주차돼 있던 여러 대의 고급 차량이 뒤집히거나 튕기면서 아수라장이 됐다.피해…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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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멕시코 관세 한달 유예…EU엔 관세 부과 공식화

    美, 멕시코 관세 한달 유예…EU엔 관세 부과 공식화

    “유럽연합(EU)은 정말 선을 넘었다(out of line). 그들(EU)은 우리를 정말로 이용해 왔다.”2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헬기 탑승에 앞서 기자들을 보더니 먼저 걸어와 이렇게 말했다. 캐나다, 멕시코, 중…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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