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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전매대학, 제3회 글로벌 청년 이중언어 아나운서 대회 참가자 모집 중

    중국전매대학, 제3회 글로벌 청년 이중언어 아나운서 대회 참가자 모집 중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이 중국전매대학이 주최하는 ‘제3회 글로벌 청년 이중언어 아나운서 대회’가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해당 대회는 중국 최대 미디어 특성화 대학인 중국전매대학이 2023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다. 올해 대회 주제는 ‘나의 중국 이야기(My China …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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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관세에 유연해지자, 자동차주가 날았다

    트럼프가 관세에 유연해지자, 자동차주가 날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2일 부과할 상호관세에 대해 유연한 입장을 보이자 자동차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뛰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직접 미국 백악관에서 210억 달러(약 31조 원) 투자 계획을 밝힌 현대차그룹 주가도 강세다.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2…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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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살 때 15살男 만나 출산”…아이슬란드 아동·교육부 장관 사임

    “22살 때 15살男 만나 출산”…아이슬란드 아동·교육부 장관 사임

    아이슬란드 아동·교육부 장관이 36년 전 10대 소년을 만나 아들을 출산했다는 보도를 인정하며 장관직을 내려놨다.24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구드니 또르라시우스 요하네손 아이슬란드 대통령은 아틸두르 로아 토르스도티르 아동·교육부 장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아이슬란드 국영 방송…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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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BYD 매출 1000억달러 돌파, 세계 전기차 업체 최초

    中 BYD 매출 1000억달러 돌파, 세계 전기차 업체 최초

    중국 비야디(BYD) 연간 매출이 1000억 달러(약 157조)를 돌파, 테슬라를 추월한 것은 물론, 전세계 전기차 업체 중 사상 최초로 매출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BYD는 24일 지난해 연간 매출이 7770억 위안(1070억달러)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9% 급…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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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쇼 급강하뒤 솟구칠줄 알았는데 그대로…남아공서 추락사고

    에어쇼 급강하뒤 솟구칠줄 알았는데 그대로…남아공서 추락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어쇼에서 곡예비행 중 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미국 뉴욕포스트, FOX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 시각) 남아공 아프리카에서 에어쇼를 하던 중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가 난 기체는 임팔라 마크 1로 남아공 살다냐 베이 …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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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강공, 그린란드 주민 오히려 멀어지게 한다”-NYT

    “트럼프 강공, 그린란드 주민 오히려 멀어지게 한다”-NYT

    미 당국자들이 그린란드를 탐내온 것은 150년이 넘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나치게 강하게 밀어붙이면서 역효과가 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1868년, 윌리엄 수어드 당시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매입한 직후, 그린란드 매입…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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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전기 끊었다고…동전 6000개로 관리비 낸 중국여성

    집에 전기 끊었다고…동전 6000개로 관리비 낸 중국여성

    중국 산둥성에 사는 여성이 관리사무소의 업무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리비를 모두 동전으로 납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피’(Pi)라는 성을 가진 여성은 11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의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다…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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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인데 30도까지 치솟은 ‘이 나라’…메뚜기 떼 등 여름 곤충도 대거 등장

    3월인데 30도까지 치솟은 ‘이 나라’…메뚜기 떼 등 여름 곤충도 대거 등장

    중국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 베이징의 낮 최고 기온이 66년 만에 가장 빨리 30도를 기록했다.23일(현지시각)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중국기상국을 인용해 베이징·톈진·허베이성 등 중국 수도권 지역의 지난 주말 낮 최고기온이 28~30도에 달했다…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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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상호 관세 유연성 시사…“많은 국가 면제할 수도”

    트럼프, 상호 관세 유연성 시사…“많은 국가 면제할 수도”

    다음달 2일 대대적인 상호 관세 발표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부 국가에 대해 관세 완화나 면제를 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24일(현지 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취재진에 “많은 국가에 관세를 면제해 줄 수도 있…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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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 볼리비아 폭우로 90개 도시에 재난지역 선포

    남미 볼리비아 폭우로 90개 도시에 재난지역 선포

    볼리비아에서 계속되고 있는 심한 폭우로 인해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도시의 수가 90개로 증가했다고 정부의 후안 카를로스 칼비몬테스 민방위부 차관이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도시 지역이 81개였으나 지금은 90개 도시가 재난 지역으로, 19개 도시가 비상사태 …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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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이 여권 깜빡”…美여객기 2시간만에 황당 회항

    “기장이 여권 깜빡”…美여객기 2시간만에 황당 회항

    로스앤젤레스에서 상하이로 향하던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기장이 여권을 가져오지 않아 긴급 회항했다.24일(현지시각) CNN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상하이로 향하던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UA198편이 샌프란시스코로 긴급 회항했다.기장이 여권을 챙기지 않은 것…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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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안보라인, ‘후티 공습’ 기밀 언론 유출…실수로 대화방에 편집장 초대

    美안보라인, ‘후티 공습’ 기밀 언론 유출…실수로 대화방에 편집장 초대

    미국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료들이 예멘의 친(親)이란 무장단체 후티 반군 공습 계획을 논의하는 비밀 대화방에 실수로 언론인을 초대해 군사기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미국 매체 더 애틀랜틱의 제프리 골든버그 편집장은 24일(현지 시간) “3월 15일 오후 2시경 세계는 미…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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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군, 가자지구 라파 적십자 빌딩 오폭 인정 “잘못 알았다”

    이 군, 가자지구 라파 적십자 빌딩 오폭 인정 “잘못 알았다”

    이스라엘군은 24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소속의 한 빌딩을 오인해서 잘못 폭격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남부의 라파 시내에서 작전 중 한 건물을 “내부에 우리를 위협하는 적들이 있는 것으로 인식한 뒤에 ” 공격했다고 공식 성명을 통해 밝혔…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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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계 컬럼비아대생, ‘친팔 시위’ 참가 이유로 추방 위기

    한국계 컬럼비아대생, ‘친팔 시위’ 참가 이유로 추방 위기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참가한 한국계 컬럼비아대 학생이 추방 위기에 놓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이민세관단속국은 한국계 컬럼비아대 학생 정모(21)씨에 대해 반유대주의 확산을 막으려는 외교 정책 의제 방해 이유로 체포를 시도 중…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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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세 소녀가 50세男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中발칵

    17세 소녀가 50세男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中발칵

    중국에서 17세 소녀가 대리모가 돼 50세 남성의 쌍둥이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일으켰다.24일 펑파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사건은 중국 인신매매 근절 활동가인 ‘상관정의’(上官正义)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상관정의는 광둥성 광저우 소재 대리 출산 업체를 추적한 결과…

    •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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