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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트럼프, 다보스서 야욕 드러내

    “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트럼프, 다보스서 야욕 드러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외에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거듭 드러냈다. 그는 “우리(미국)는 위대한 강대국이며,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

    • 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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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 韓日서 전례없는 자금 들어와”

    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 韓日서 전례없는 자금 들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1년을 맞은 2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약 80분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한국·일본과의 무역 합의 타결을 자찬하며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도 출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국, 일본 등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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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이 장남의 절연 선언 및 폭로에 대해 “애들은 실수를 한다”면서 진화에 나섰다.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26)은 전날 “가짜로 포장된 삶을 살았다”며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20일(현지 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베컴은 스위스에서 개막한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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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수십 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고층 아파트 10층 높이까지 쌓인 눈비탈에서 아이들이 썰매를 타는 장면 등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쏟아지고 있다. 현지인들도 관련 게시물에 일제히 “이것은 절대 AI(인공지능)가 아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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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모가 전선 묶어 900일 감금…21세 딸 ‘30kg’ 뼈만 남아 숨져

    친모가 전선 묶어 900일 감금…21세 딸 ‘30kg’ 뼈만 남아 숨져

    대만에서 친딸을 900여 일 감금해 사망케 한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대만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20대인 딸을 2년 8개월 동안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A 씨(50)를 학대치사죄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검찰 조사에 따르면 타이중 다자 지역에 사는…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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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안 판다’ 후드티 불티…전쟁 불안 생필품 사재기도

    ‘그린란드 안 판다’ 후드티 불티…전쟁 불안 생필품 사재기도

    “우리는 미국도, 트럼프도 싫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덴마크령 그린란드 주민들의 반감은 상당하다.20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최대 도시 누크 곳곳에서는 그린란드 깃발과 다양한 종류의 ‘반트럼프 메시지’를 담은 플랭카드를 볼 수 있었다.기자가 누크에서 만난 그린란드 주민들…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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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사관보다 큰 ‘초대형 中대사관’ 런던에 생긴다

    美대사관보다 큰 ‘초대형 中대사관’ 런던에 생긴다

    영국이 수도 런던에 중국이 지으려는 약 2만1853㎡(약 6610평)의 초대형 주영국 중국대사관의 신축 사업을 20일 승인했다. 완공되면 주영국 미국 대사관(약 1만9830㎡)을 능가하는 유럽 내 최대 규모 대사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의 초대형 대사관 건설이 영국, 나아가…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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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부추기는 푸틴…러 “그린란드 병합 성공하면 역사에”

    트럼프 부추기는 푸틴…러 “그린란드 병합 성공하면 역사에”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을 둘러싸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내부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러시아가 외교·전략적 반사 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2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구상이 나토에 “매우 위험한 순간…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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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검찰,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착수…월즈 “침묵 않겠다”

    美검찰,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착수…월즈 “침묵 않겠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달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비무장 백인 여성 러네이 니콜 굿(37)을 사살한 것에 대한 항의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 연방 검찰이 20일 ICE의 단속을 방해한 혐의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024년…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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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반도체 관세 위협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한국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를 겨냥해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이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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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 부호’ 머스크의 자신감… “라이언에어 확 사서 CEO 바꿔버릴까”

    ‘1위 부호’ 머스크의 자신감… “라이언에어 확 사서 CEO 바꿔버릴까”

    세계 최고 부호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아일랜드에 기반한 유럽 최대 저비용 항공사인 라이언에어의 마이클 오리어리 CEO와 설전을 벌이다 “라이언에어를 인수해 CEO를 교체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리어리 CEO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머스크가 소유한 우주기업 ‘스페이…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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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내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토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역사의 쓰레기더미 속으로 사라졌을 것”이라고 했다. 미국과 유럽을 집단 안보로 묶어 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제에서 유럽의 역할을 사실상 ‘무…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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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트럼프 사재 축적 두고 “위대한 미국식 돈벌이” 비판

    NYT, 트럼프 사재 축적 두고 “위대한 미국식 돈벌이” 비판

    ‘트럼프는 어떻게 14억850만 달러(약 2조705억 원)의 돈을 챙겼을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1년을 맞은 20일 뉴욕타임스(NYT)가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재산 축적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가 대통령 직위를 전방위적으로 이용해 최근 1년 동안 최소 1…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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