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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강도들이 보석가게 창문을 깨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게 안에는 여러 명의 직원들이 있었지만 이들의 강도 행각을 막진 못했다. 1일(현지 시간) 영국 BBC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경 런던 남서부 리치먼드에 위치한 한 보석가게가 강도…

일본 토치기현 학교 폭력 영상 확산 이후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사적 제재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폭 근절을 위한 필요악이라는 의견과 사법 체계를 위협하는 또 다른 폭력이라는 비판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미국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그래미 어워즈 수상 소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했다. ‘ICE 아웃’ 배지를 착용한 채 이민자 존중을 촉구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이탈리아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목구비를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관련 이미지가 퍼지자, 이탈리아 정부는 자초지종을 조사하기로 했다. 멜로니 총리는 …

미국 시카고의 한 안전요원이 수도관 파열로 물에 잠긴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 메고 건너는 모습이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위험한 등굣길에서 건넨 짧은 배려는 영상으로 전해지며 SNS에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시카고의 한…

중국 상하이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약재를 직접 달여 마신 35세 남성이 독성 중독으로 사망했다. 문제의 약재는 독성 성분을 포함하고도 경고 문구 없이 ‘농산물’로 유통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있는 한 성당 벽화의 천사 얼굴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벽화는 최근에 복원작업을 끝냈는데, 복원 이전과 다른 얼굴이 그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일 AFP통신과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외교부 “영사조력 적극 제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2/133278697.3.png)
일본 삿포로를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현지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으나, 재외국민 보호의 최전선인 외교부와 영사관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사건은 지난해 12월 2일 발생했다. 일본 여행 중이던 A 씨는 동행한 친구가 호텔에서 휴식하는 사이 홀로 산책에 나섰…

미국에서 백인 부부가 난임 클리닉의 과실로 자신들과 생물학적으로 관련 없는 흑인 아이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아이 외형 달라 검사…결론은3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티파니 스코어와 스티븐 밀스 부부는 플로리다주 올랜도 지역의 난임 클리닉 ‘IVF 라이프’와 클리닉 대표 전문의…

독일의 한 업체가 현지에 기아자동차 대리점을 열면서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와 중국풍 장식을 선보여 논란이 일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독일에 거주하는 누리꾼의 제보로 알게 됐다고 밝혔다. 제보에 따르면 논란이 된 업체는 최근 독일 슈베린에…

일본 나가노현의 스키장에서 20대 호주 여성 관광객이 리프트에 매달려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배낭 끈이 기구에 끼이면서 참사가 일어났다.1일 일본 아사히신문, TBS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전 9시15분경 나가노현 오타니무라의 ‘츠가이케 마운틴 리조트’에서 일어났다.구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