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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나무 들고 네이비실과 90분 훈련, 美부통령이 내뱉은 말은?

    통나무 들고 네이비실과 90분 훈련, 美부통령이 내뱉은 말은?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 대원들과 함께 훈련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고교 졸업 뒤 해병대에 입대해 약 5년간 복무하며 이라크전에도 참전했던 이력이 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네이비실과 90분간 체력…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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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흉기 난동 범인 부모, 무릎 꿇고 “사과드린다”

    대만 흉기 난동 범인 부모, 무릎 꿇고 “사과드린다”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범인인 장원(張文·27)의 부모가 피해자와 유가족 등에 무릎 꿇고 사죄했다. 19일 일어난 사건으로 장원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23일 FTV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장원의 부모는 법의부검센터에 들어가기 전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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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서 바닷가재 산채로 삶으면 불법…“갑각류도 고통 느낀다”

    영국서 바닷가재 산채로 삶으면 불법…“갑각류도 고통 느낀다”

    영국이 살아있는 바닷가재를 그대로 끓는 물에 삶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 동물 복지를 고려한 조처다. 이미 스위스와 노르웨이, 뉴질랜드에서는 산채로 갑각류를 삶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노동당 정부는 갑각류를 “살아있는 상태에서 삶는 것은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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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랍스터·문어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영국서 금지 예고

    “랍스터·문어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영국서 금지 예고

    영국 정부가 바닷가재와 문어를 산 채로 삶는 행위를 법적으로 금지한다. 이들을 고통을 느끼는 ‘지각 있는 존재’로 규정하고 전기 충격 등 인도적 도축을 의무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전략에는 공장식 축산 금지와 사냥 규제 강화도 포함돼 동물 복지 논쟁이 거세지고 있다.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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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홀 열고 전선 싹쓸이” 구리값 폭등에 950만 명 통신 두절

    “맨홀 열고 전선 싹쓸이” 구리값 폭등에 950만 명 통신 두절

    구리 가격이 올해 30% 이상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수익성이 높아진 구리 전선을 노린 절도 범죄가 미국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1년간 1만 5,000건의 통신망 공격으로 950만 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911 불통 등 공공 안전 위협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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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뇌증 아기 출산 후 장기 기증…부부의 특별한 선택

    무뇌증 아기 출산 후 장기 기증…부부의 특별한 선택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다른 아이에게 장기를 기증하기 위해 ‘무뇌증(뇌가 만들어지지 않는 선천성 기형)’을 가진 아이를 출산한 사연이 전해졌다.2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임신부 캐서린 모른하인웨이(30)과 그의 남편 앤드류 포드는 임신 14주 차…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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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린 땅에서 1억짜리 다이아 발견…인도 청년 ‘인생 역전’

    빌린 땅에서 1억짜리 다이아 발견…인도 청년 ‘인생 역전’

    인도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던 두 청년이 임대한 땅에서 고가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다. 21일(현지 시간) BBC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유명한 인도 판나(Panna) 지역에서 사티시 카틱(24)과 사지드 모하메드(23)라는 청년이 15.3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이들이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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