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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의 한 건물에서 열린 음악 파티 중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6명이 부상을 입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LA 다운타운 웨어하우스 구역의 한 건물 내에서 총격이 발생했다.총격으로 29세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낚시를 즐기던 남성들을 향해 거대한 야생 곰이 달려오는 일이 발생했다.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구단인 시애틀 크라켄 팀은 그들의 마스코트인 ‘부이(Buoy)’와 함께 알래스카 강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크라켄 …

영국 노먼비 가정집에서 길이 56cm의 초대형 쥐가 발견됐다. 주민들은 방제 축소와 쓰레기 방치, 도시 개발이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청바지는 부모에게 물려받는다. 스위니는 훌륭한 ‘청바지(jeans·청바지)’를 가졌다.”미국의 백인 여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모델인 ‘아메리칸이글’의 청바지 광고가 백인 우월주의 및 우생학 논란에 휩싸였다. 청바지와 영어 발음이 비슷한 ‘유전자(genes)’를 의도적으로 강조해…

튀르키예에서 프러포즈 이벤트를 위해 날아오른 경비행기가 활주로로 추락하는 사건이 일어났다.4일(현지시간) CNN튀르크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7시20분쯤 튀르키예 아다나시의 한 활주로에서 민간 항공사 소속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조종사 부라크 유렉리…
![“살인미수 아냐?”…도쿄서 유리 날벼락, 韓유튜버 부상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5/132130091.3.jpg)
도쿄에서 촬영 중이던 한국인 유튜버가 하늘에서 떨어진 유리에 맞아 부상당했다. 유리 투척 경위를 두고 온라인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전역이 42도 폭염에 휩싸였다. 음식 모형이 녹고, 바나나가 열리는 기현상까지 발생하며 기상 관측 사상 최악의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10대 틱톡커들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영상을 촬영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온라인 비난도 거세다.

호주 퀸즐랜드 고산림에서 길이 40㎝, 무게 44g에 달하는 신종 대형 곤충이 발견됐다. 학계는 진화와 생물다양성 연구의 새로운 단서로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