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항해사 ‘드르렁’…노르웨이 해안가 덮친 1만 톤급 컨테이너선당직 항해사가 잠든 사이 1만t(톤)급 컨테이너선이 노르웨이 해안가에 좌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컨테이너선은 해안가 집 앞마당까지 뚫고 들어갔다.2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국영 NRK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경 트론헤임 비네세트 지역 해안가 주택에 거주하는 요스테인 예르겐…2025-05-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