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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여성이 11년간 키운 개한테 이유 없이 물려 코와 윗입술이 뜯기는 일이 벌어졌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에 사는 샤이나 크리모(31)는 지난 1월 18일, ‘킹’이라는 이름의 가타훌라 표범 개에게 물렸다.크리모는 킹 외에 13살짜리 핏불 ‘크리…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 휴대전화에서 1000개 이상의 아동 포르노 파일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케네스시 경찰국은 지난 1월 28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진 폴린(63)을 체포했다.폴린의 아들 재러드는 폴린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