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에서 종 구한 아프리카 펭귄 ‘Mr.Greedy’ 33세로 사망…자손 230마리 남겨자손을 230마리 남기며 멸종 위기에 빠졌던 자신의 종을 구했다는 평가를 받는 미국 메릴랜드 동물원의 아프리카 펭귄 ‘미스터 그리디(Mr.Greedy)가 33세로 세상을 떠났다.워싱턴포스트(WP)는 “메릴랜드 동물원에서 살던 ‘미스터 그리디’가 최근 노환으로 치료를 받다가 고통을 멈출…2024-09-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