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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집 이웃 마을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이 마을은 여행지에서 무려 250㎞나 떨어져 있었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에블린 시르 부부는 지난해 8월 스페인 카탈루냐 남부의 에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20일 취임 직후 WHO에서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약 1년 만이다. WHO는 미국이 미납한 회비 수천억 원이 남았다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

영국 남극 조사국(BAS)이 남극 연구기지에서 근무할 2026년 시즌 신규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 이곳은 초봉 6000만 원에 생활비를 전액 지원하는 ‘꿈의 직장’이지만, 영하 90도 가량의 극한 기온에서 근무해야만 한다.21일(현지 시각) BAS는 홈페이지를 통해 “평범한 일상에서 …

쿠팡은 미국 투자사 2곳이 한국 정부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진상조사로 피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한 데 대해 자사는 관련이 없다고 23일 선을 그었다.쿠팡은 이날 오전 입장문을 내고 “ISDS 중재의향서 제출은 당사의 입장과는 무관하다”며 “쿠팡은 모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착용한 선글라스가 화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모습을 조롱했지만 선글라스 업체는 주가가 급등하는 등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2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미국 공항에서 억류됐다가 풀려났다. 2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신문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서류 문제로 구금됐다. 그의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정치적인 문제…

오스트리아 수의대 연구팀이 도구를 사용해 몸을 긁는 암소 베로니카를 발견했다. 이는 가축 역사 1만 년 만에 소의 지능적 도구 활용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첫 사례다.

일본의 ACT SAIKYO 소속 배드민턴 선수 타구치 마야가 뉴진스 하니를 닮은 외모로 국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 되고 있다.21일 일본 매체 ‘더 앤서(The Answer)’에 따르면, 타구치는 외모뿐만 아니라 올림픽을 노릴 만한 최정상급 기량을 갖췄다.그는 주니어 시절부터 …

폐암 말기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남성이 고향 그리스 이카리아 섬으로 돌아가 40년을 더 생존한 기적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의료진이 포기했던 그는 102세까지 장수하며 암을 극복했다. 전문가들이 밝힌 그의 장수 비결은 스트레스 없는 환경과 식단, 그리고 공동체 유대감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파병한 유럽 8개국에 부과하기로 예고했던 추가 관세를 철회한다고 21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특별 연설에서도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거듭 드러내며 이를 반대하는 유럽을 비판한 트럼프 대통령…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이 장남의 절연 선언 및 폭로에 대해 “애들은 실수를 한다”면서 진화에 나섰다.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26)은 전날 “가짜로 포장된 삶을 살았다”며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20일(현지 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베컴은 스위스에서 개막한 …

일본 시청률 여왕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전격 송치됐다. 수사 당국은 그의 도쿄 자택에서 불법 약물을 확보했으며 해외로 도주한 아르헨티나 남성과의 공모 여부를 끝까지 추적해 혐의를 입증했다.

영국 남부 해변에 수천 봉지의 감자칩이 떠밀려와 해안가가 과자로 뒤덮이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물을 싣고 가던 컨테이너가 바다에 빠지면서 벌어진 일이다.

우크라이나의 여자 다이빙 선수가 최근 러시아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뒷말이 무성하다.일본 교도통신은 21일 우크라이나의 간판 소피아 리스쿤(24)이 지난달 러시아 국적을 취득해 우크라이나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보도했다.앞서 유럽 언론들을 통해 리스쿤이 러시아에 시민권 취득 의…

불법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린 톱 여배우가 검찰에 송치됐다.20일 후지TV와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 등 일본 주요 언론은 최근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도쿄지방검찰청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검찰은 접수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성립 여부와 향후 처분을 신중히 검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