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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에서 ‘두바이쫀득쿠키(뚜존쿠)에 도전한 체험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네이버 일본 여행 전문 카페 ’네일동’에는 지난 23일 오사카에서 두쫀쿠를 맛본 경험을 공유한 글이 올라왔다. 본인을 한국인이라고 밝힌 A씨는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 두쫀쿠를 먹어보기로 했다며…

미국의 한 임산부가 매일 아침 토스트에 뿌려 먹은 시즈닝 때문에 마약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난 25일(현지 시간) 데일리 메일, 뉴스위크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에 거주하는 캐시 호프는 최근 산부인과 정기 검진 중 혈액 검사를 받았다가 약물 항목에서 ‘비정상’ 결과가 나왔다…

피부 질환으로 탈모를 겪은 중국의 한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큰 공분을 사고 있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상추시에 거주하는 리(36)씨는 2년 전 병을 앓기 시작한 이후 남편이 자신을 외면하…

여름이 한창인 남반구 중 호주 일부 지역 기온이 27일 50도를 육박했다. 호주는 찌는 듯한 폭염 더위가 계속되어 왔다.빅토리아주의 농촌 호프토운 및 월페프에서 예비 계측으로 48.9도가 기록되었다. 이 기온은 2009년 종전 최고기록을 깨게 된다.아직 맹렬한 더위로 인한 사망자는 없…

중국의 한 스키 관광객이 희귀 야생동물인 눈표범과 사진을 찍으려다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4일 오후 7시께 중국 북부 신장위구르자치구 푸윈현에 위치한 케케투오하이 유네스코 글로벌 지질공원 인근 타랏 마을에서 발생했다…

인도의 한 시장에서 수년간 거지 행세를 하던 남성이 실제로는 여러 채의 주택과 차량, 고리대금 사업체까지 운영해 온 자산가로 드러나 현지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19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여성아동개발부는 지난 17일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의 사…

중국의 한 드라마 제작팀이 촬영 과정에서 폭우 속에 아기를 장시간 그대로 노출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장에 있었던 배우가 제작진의 행태를 공개적으로 폭로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은 더욱 커지고 있다. ● “인형 대신 실제 아기…폭우 속 촬영 강행”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

미국 아칸소주에서 2조6226억원에 달하는 게임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파워볼 잭팟 당첨자가 나왔지만, 당첨자의 정체는 당분간 베일에 싸일 전망이다.23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아칸소 복권국은 약 18억2000만달러(약 2조6226억원) 규모의 파워볼 잭팟 당첨자가 상금을 받…

미국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대만 타이베이 초고층 빌딩인 ‘타이베이 101’을 맨몸으로 등반했다.

350만 명의 월간 청취자를 홀린 천재 팝 가수 시에나 로즈가 AI 생성 기술로 만든 가상 인물이라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글로벌 음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실제 가수로 믿고 노래를 소비하던 스트리밍 시장에서, 인간과 알고리즘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함께 떠올랐다.17일(현…

미국에서 한국 식품 소비가 일상화되는 흐름 속에서, 국내 반찬 ‘달걀장’이 새로운 집밥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삶은 달걀을 간장 양념에 담가 숙성하는 이 반찬은 현지에서 ‘마약 에그(Mayak Eggs)’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

인기 여행지 일본 삿포로에 12시간 만에 38㎝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누적 적설량 101㎝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신치토세 공항 항공편 결항, JR 철도 운휴, 고속도로 통제 등 교통이 마비돼 한국 관광객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기상 당국은 26일 오후까지 이동 자제를 권고했다.

서울 종로구의 한 유명 카페가 ‘여기는 한국이니, 한국어로 주문해 달라’는 내용의 공지를 올렸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한 외국인 관광객이 해당 공지를 비판했지만 해외 누리꾼들은 “공지에 무슨 문제가 있냐”, “카페 측이 정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페인 휴게소에서 실종된 반려묘 '필루'가 5개월 만에 250km를 이동해 프랑스 집 근처에서 발견됐습니다. 마이크로칩 덕분에 극적으로 주인과 재회한 필루의 기적 같은 여정과 고양이의 놀라운 공간 인지 능력을 소개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 짙은 멍자국이 포착됐다. ‘건강 이상설’이 또 불거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아스피린 복용 때문에 생긴 상처라고 해명했다.22일(현지시간) AFP 통신,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왼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