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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서 깊은 도시들 중 하나로 꼽히는 잉글랜드 요크시의 작은 아파트에서 400년 전 그린 벽화가 발견됐다. 집주인은 부엌을 리모델링 하려다 이 벽화를 발견했다. 21일(현지시간) 벽화를 발견한 루크 버드워스(29)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공사 업자로부터 전화가 왔다”…

3살짜리 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8개월간 복역을 한 미국 남성이 뜻밖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 CBS, NBC 방송 등은 미국 사회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케빈 폭스(46)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스는 지난 20일 아칸소주 …

일본 도쿄 신주쿠 내 맥도날드에 설치된 통나무 형태의 의자가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S)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앉기가 어렵고 불편하다’는 지적부터 ‘오랫동안 가게에 앉아있지 못하게 하기 좋다’는 의견까지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11일 한 일본인 유저의 트위터에…

중국 정부가 성형수술 등 미용 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는 자국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주한중국대사관은 22일 위챗 공식 채널에 “최근 몇 년간 (한국 병원에서) 외국인들의 미용 성형을 진행하면서 의료분쟁, 성형 실패 등의 사례가 종종 발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대사관 측은 “수술 …

미국의 중학생이 교사에게 받은 그래놀라 바를 먹고 사망한 것과 관련해 학교 측이 유가족에게 거액의 보상금을 주기로 합의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주 리버티 중학교는 교사가 준 그래놀라 바를 먹고 사망한 재거 쇼(14)의 유가족에게 100만 달러(…

56층 호텔 옥상에 지어진 헬기 착륙장에 세계최초로 경비행기가 착륙하는데 성공했다. CNN과 UAE 더 내셔널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호텔 ‘부르지 알 아랍 주메이라’ 옥상의 헬기장에 폴란드 곡예비행사 루크 체피엘라(39)…

최근 이탈리아 10대들이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서 자신의 얼굴에 상처를 내는 영상을 잇따라 올리자 이탈리아 규제당국이 틱톡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이탈리아 ANSA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공정거래위원회(AGCM)는 21일(현지시간) 틱톡에서 유행하는 ‘프렌치 흉터 챌린…

미국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가 술집에서 장애인 휠체어를 계단 아래로 밀어버리는 영상이 공개되며 수많은 누리꾼의 공분을 샀다. 20일(현지 시간)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머시 허스트래 아이스하키팀 선수이자 3학년 학생인 카슨 브리어가 지난 11일 한 술집에서 멀쩡히 …

부유한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이 10년가량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보건 싱크탱크 연합체인 헬스이퀄스(Health Equals)는 통계당국 자료를 토대로 영국 650개 선거구의 기대수명을 분석해 이같이 발표했다. 기대수명은 출생자가 출생…
![굴착기로 벽 뚫고…ATM 통째로 훔쳐간 강도단 [영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1/118454060.2.gif)
이탈리아에서 강도들이 굴착기로 우체국 벽을 부숴 현금지급기(ATM)를 통째로 훔쳐가는 일이 발생했다.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칠리아섬 카타니아에 있는 한 우체국에서 강도단이 굴착기로 ATM기를 훔쳐 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 에 찍혔다.우체국 …
베트남에서 밀반입된 코끼리 상아 7톤이 적발됐다. 대부분 중국에 장식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북부 하이퐁 당국은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선적된 컨테이너에서 7톤 물량의 코끼리 상아를 발견했다. 싱가포르를 거쳐 들어온 …

극심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이집트에서 정부가 국민에게 닭고기 대신 닭발 소비를 권장했다가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고 19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이집트 국립영양연구소(NNI)는 지난해 11월 페이스북을 통해 닭발과 소발굽 등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음식’이…

영국 유명 방송사의 한 기자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프리미어리그의 한 축구 클럽 라커룸에 몰래 여자친구를 데려갔다가 쫓겨났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데일리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공식 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 의 한 기자가 시합이 열리기 몇 시간 전 자신의…

대통령실은 20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오는 5월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을 초청한 데 대해 “한일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긍정적 조치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앞서 일본 …

미국의 82세 여성이 세계 최고령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이 같은 내용과함께 미국 버지니아주 로튼에 거주하는 아이스하키 선수 린다 신로드(82)를 소개했다. 대학 피켜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던 린다는 35세 때 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