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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프하다 콘크리트에 ‘퍽’…멕시코 돌고래쇼 비극

    점프하다 콘크리트에 ‘퍽’…멕시코 돌고래쇼 비극

    멕시코의 한 호텔에서 돌고래 쇼 도중 돌고래 한 마리가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 칸쿤의 한 호텔에서 돌고래 쇼를 하던 중 돌고래 ‘플라타’가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죽었다. 수조에서 점프 동작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벌…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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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만분의1 확률’ 온몸 새하얀 알비노 사슴 포착

    ‘3만분의1 확률’ 온몸 새하얀 알비노 사슴 포착

    약 3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다고 알려진 희귀한 알비노 사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5일(현지시각)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한 여성이 알비노 사슴을 목격하고 이를 영상에 담아 ‘틱톡’에 올렸다.이 여성은 “퇴근 후 집에 가는 길에 마주한 마법 같은 순간을 공유한다”며 “처음에 …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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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딸 왜 죽였어”…美 재판 도중 살해범에게 달려든 피해자 가족들(영상)

    “내 딸 왜 죽였어”…美 재판 도중 살해범에게 달려든 피해자 가족들(영상)

    미국에서 여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남성이 피해자의 의붓아버지와 삼촌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5일(현지시간) 미국의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베르날릴로 카운티 법원에서 알렉산더 오르티스(21)는 변론심리를 받던 중 공격을 받았…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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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간 키운 반려견에 물려 코 잃은 美여성…“안락사 원치 않아”

    11년간 키운 반려견에 물려 코 잃은 美여성…“안락사 원치 않아”

    미국에서 한 여성이 11년간 키운 개한테 이유 없이 물려 코와 윗입술이 뜯기는 일이 벌어졌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에 사는 샤이나 크리모(31)는 지난 1월 18일, ‘킹’이라는 이름의 가타훌라 표범 개에게 물렸다.크리모는 킹 외에 13살짜리 핏불 ‘크리…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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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휴대전화에 아동 포르노 1000개”…경찰에 신고한 아들

    “아버지 휴대전화에 아동 포르노 1000개”…경찰에 신고한 아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 휴대전화에서 1000개 이상의 아동 포르노 파일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케네스시 경찰국은 지난 1월 28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진 폴린(63)을 체포했다.폴린의 아들 재러드는 폴린이 ‘성…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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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생충’ 현실판?…7년간 지하실 숨어 지낸 前집주인

    ‘기생충’ 현실판?…7년간 지하실 숨어 지낸 前집주인

    중국의 한 남성이 7년 전에 구입한 집 지하실에서 이전 집주인이 살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동부 장쑤성 출신의 리 씨는 2018년 시내 중심에 있는 한 주택은 약 200만 위안(한화 약 4억…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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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크에 넣은 청혼 반지 씹어서 두 동강…‘위험 행위’

    케이크에 넣은 청혼 반지 씹어서 두 동강…‘위험 행위’

    남자친구가 프러포즈를 위해 케이크 속에 몰래 넣어둔 금반지를 모르고 씹어 두 동강 내버린 중국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위험한 행위’라고 경고했다.지난 22일(현지시각) 중국 바스티유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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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3대 순식간에 ‘펑’…맨홀에 폭죽 던진 中 아이

    차량 3대 순식간에 ‘펑’…맨홀에 폭죽 던진 中 아이

    중국에서 한 소년이 맨홀에 폭죽을 던졌다가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30일(현지 시각) 환구시보에 따르면 쓰촨성 네이장시 즈중현에서 한 소년이 장난삼아 맨홀에 폭죽을 던진 후 도망갔다. 몇 초 뒤, 맨홀 근처가 폭발하며 불꽃과 연기가 솟구쳤다.사고 직후 현장에는 경찰과 소방대가 출동해 주…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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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거래 7만원에 산 그림…알고보니 200억원 ‘반 고흐’ 작품?

    중고 거래 7만원에 산 그림…알고보니 200억원 ‘반 고흐’ 작품?

    단돈 50달러 주고 산 그림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빈센트 반 고흐’의 초상화라는 주장이 제기됐다.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예술 연구 회사 LMI 그룹에 속한 전문가들은 골동품 수집가가 발견한 한 그림이 반 고흐의 작품이라고 주장하며, 이 작품이 진…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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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헵번 드레스’ 입은 금수저 이방카…“모욕 하지마” 비판 쇄도

    ‘헵번 드레스’ 입은 금수저 이방카…“모욕 하지마” 비판 쇄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장녀 이방카가 20일(현지시각) 아버지가 주재한 ‘촛불 만찬’에 배우 오드리 헵번의 드레스를 재현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이방카는 이날 촛불 만찬에 오드리 헵번이 형화 ‘사브리나’에서 착용했던 지방시 드레스를 입어 ‘헵번 스타일’로 등장했다.…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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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여승무원, 사표 내고 돼지 키워 대박…“두달새 4000만원 벌어”

    中 여승무원, 사표 내고 돼지 키워 대박…“두달새 4000만원 벌어”

    중국의 한 승무원이 사표를 내고 고향으로 돌아가 돼지 농장을 시작해 두 달 만에 20만 위안(약 4000만원)을 벌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22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출신 양옌시 씨(27)는 대학 졸업 후 5년 동…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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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수술’ 후 머리가 풍선처럼 부푼 남성

    ‘이 수술’ 후 머리가 풍선처럼 부푼 남성

    영국의 한 남성이 모발 이식 후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부작용을 겪어 화제다.1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는 모발 이식 후 부작용을 앓고 있는 카나 플렉스라는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유명인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런던의 한 헤어클리닉에서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 그는…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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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누리꾼 “음력설 아닌 중국설”… 美·日디즈니에 댓글 테러

    中누리꾼 “음력설 아닌 중국설”… 美·日디즈니에 댓글 테러

    최근 월트디즈니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공식 SNS 계정에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설날 기념행사를 진행한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가 한복을 차려 입었고, 화면 상단에는 ‘음력 설’(lunar new year), 우측에는 한글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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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세 中 여성이 공개한 장수 비결 …식사 후 산책과 ‘이것’

    124세 中 여성이 공개한 장수 비결 …식사 후 산책과 ‘이것’

    한 124세 중국 여성이 최근 자신의 장수 비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1901년 청나라 말기에 태어나 현재 중국 남서부 쓰촨성 난충시에 거주 중인 124세 중국 여성 추차이스를 소개했다.매체에 따르면 추 씨는 어린 시절 큰 어려움을 겪…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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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들 세뱃돈 부담”…中 정부가 나서 “4000원이 적당”

    “부모들 세뱃돈 부담”…中 정부가 나서 “4000원이 적당”

    춘절을 앞두고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세뱃돈 문화를 개선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16일(현지 시각) 중국신문왕에 따르면 중국 광시자치구 바이서시는 세뱃돈 금액을 약 20위안(약 4000원) 이하로 제한하고, 직계 가족 내에서만 세뱃돈을 주고받자는 내용의 캠페인을 내세웠다. …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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