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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전투에서 도망치던 중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브로치가 약 52억원에 낙찰됐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경매회사 소더비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경매에서 나폴레옹 브로치가 350만 스위스프랑(약 64억5000만원)이 넘는 값에 낙…

췌장암으로 사망한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투병 중에도 엄격한 과일 식습관을 고집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국내 매체에서 잡스의 투병 당시 건강 상태가 소개된 데 이어, 그가 생전 고집했던 극단적 식습관이 치료 예후를 악화시켰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KBS 2TV ‘셀럽…

노르웨이 해안에서 청어떼를 촬영하던 호주 출신 프리다이버가 거대한 혹등고래에게 삼켜질 뻔한 순간이 포착됐다. 죽음의 입 앞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은 그의 놀라운 탈출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중국의 한 남성이 운동 대신 히알루론산 주사를 40회 맞아 8억 원을 들여 인공 복근을 만들었다. 그는 “겁쟁이는 근육을 못 만든다”며 자랑했지만, 전문가들은 “혈관 괴사와 근육 손상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러시아가 두바이 에어쇼를 앞두고 스텔스 전투기 Su-57의 내부무장창을 처음 공개했다. KH-58 대레이더 미사일을 장착한 모습이 포착되며, 전문가들은 “F-22에 맞선 스텔스 기술 과시이자 중동 수출을 겨냥한 전략적 공개”라고 분석했다.

한 달 전 두바이에서 실종된 러시아 암호화폐 백만장자 부부가 사막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러시아 수사당국은 전직 수사관·우크라이나 참전병 등 8명이 납치와 살해에 연루된 것으로 보고 UAE 경찰과 공조 수사 중이다.

일본 아사히신문이 주최한 사진공모전에서 개구리 머리 위 잠자리를 담은 최우수상 수상작이 AI 이미지로 밝혀져 수상이 취소됐다. 작가는 “직접 촬영하지 않았다”고 인정했으며, 주최 측은 “AI 이미지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남서부 쓰촨(四川)성에서 개통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다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2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마얼캉(馬爾康)시 인근 고속도로 구간에 있는 758m 길이의 홍치(紅旗)대교가 산사태로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당국은 전날 오후…

중국 여성 사업가 첸즈민이 불법 투자금으로 세탁한 약 9조 원 상당의 비트코인으로 영국에서 호화 도피 생활을 하다 징역 1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영국 사상 최대 가상화폐 압수 사건으로 기록됐다.

한 예술가가 AI로 만든 그림을 영국 국립미술관에 몰래 걸어 논란이 일었다. 박물관은 즉시 철거했지만, 작가는 “피해는 없었다”며 예술적 시도라고 주장했다.

중국의 유명 전통 무술 계승자가 해외 대회에서 외국인 선수의 한 방에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자신 있게 출전한 첫 경기에서 ‘통배권(通背拳)’의 위력을 증명하겠다던 그는 두 번째 타격에 그대로 KO됐다.● “통배권 위력 보여주겠다”…첫 경기서 예상 밖의 패배지난 8일(현지시…

대만 지룽미술관에서 자원봉사자가 작품의 먼지를 오염으로 착각해 닦는 사고가 발생했다. 작가의 의도가 훼손돼 복원이 어려운 상태다.

말리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급진세력 연계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자신들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수만 팔로워를 보유한 여성 인플루언서를 공개 처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0일 AFP통신에 따르면 지역 당국 등은 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 마리암 시세가 공개처형 됐다고 전날 …

중국 광둥성에서 1100마리의 고양이를 저수지에 방생하는 영상이 공개돼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일 온라인에 공개된 영상엔 마스크를 쓴 사람이 우리를 열자 겁에 질린 고양이가 나무를 오르거나 물에 뛰어드는 모습이 담겼…

유럽의 한 마트에서 일본 기모노를 입은 여성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김치 소스’가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1일 “이런 ‘김치 소스’가 판매되면 자칫 유럽인들에게 일본 음식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전했다.그는 “한국의 ‘김치’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