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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美중학생 2명 참변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美중학생 2명 참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중학생 2명이 모래밭에 구덩이를 파고 놀다가 모래가 무너져 내려 숨졌다. 학생들은 최소 1시간 넘게 매몰돼 있다가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미국 abc와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1일(미 동부시간) 플로리다주 시트러스카운티의 스포츠맨 파크에서 일어났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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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19)와 덴마크 왕위 계승 서열 2위 이사벨라 공주(18)를 결혼시켜 그린란드 영토 분쟁을 해결하자는 주장이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14일(현지 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엑스(X·구 트위터)에서 정치 풍자 콘텐츠를 공유하는…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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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산 3조’ 세계 1위 유튜버 “현금 없어 돈 빌려쓴다” 논란

    ‘자산 3조’ 세계 1위 유튜버 “현금 없어 돈 빌려쓴다” 논란

    자산이 3조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개인 통장에는 현금이 거의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억만장자의 ‘현금 부족’ 발언을 두고, 투자 구조상 자연스러운 설명이라는 해석과 가난한 척한다는 비판이 맞서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 매체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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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세 할머니가 게임 유튜버?…암 투병 손자 살린 사연

    81세 할머니가 게임 유튜버?…암 투병 손자 살린 사연

    미국에서 80대 여성이 손주들과 친해지기 위해 시작한 게임 유튜브 채널이 17세 손자의 암 치료비 마련으로 이어지며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12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 방송 WKRC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에 사는 81세 여성 수 자코 씨는 지난 2024년 암 진단을…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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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호텔도 못 가고 여기 와서 양치질을 했다.”배우 이병헌이 13일(현지 시간) 미국 토크쇼에서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병헌은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 시상식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남우주연상에 올랐으나 수상은 불발됐다. 이병헌은 이날 미국 N…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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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기사 11명 연파했던 ‘중국 바둑영웅’ 녜웨이핑 9단 별세

    日기사 11명 연파했던 ‘중국 바둑영웅’ 녜웨이핑 9단 별세

    중국의 ‘기성’(棋聖)으로 불리는 녜웨이핑(聶衛平) 9단이 14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1988년 중국 국가체육위원회로부터 ‘기성’ 칭호를 공식적으로 수여받은 인물이다. 기성은 바둑의 최고 경지에 오른 사람을 뜻한다. 15일 중국바둑협회 등에 따르면 녜웨이핑은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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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위 후회한다?…이란 국영TV 97명 자백 방송…‘강제’ 의혹

    시위 후회한다?…이란 국영TV 97명 자백 방송…‘강제’ 의혹

    이란 정부가 시위대 97명에게 고문 등을 통해 강제 자백을 받아내 국영 방송에 송출하고 있다. 사망자가 2,586명을 넘어선 가운데, 경제난으로 촉발된 시위는 정권 퇴진 운동으로 확산 중이다. 인터넷이 차단된 현지 상황과 충격적인 진압 실태를 보도한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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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탄 사람은 누구…시신 화장 후 살아온 남성, 경찰 실수에 印 발칵

    불 탄 사람은 누구…시신 화장 후 살아온 남성, 경찰 실수에 印 발칵

    인도 경찰이 살인 사건 피해자로 유가족에 인도한 시신을 화장했다가 3주 만에 해당 인물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재수사에 나섰다.14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수년 간 가족과 연락을 끊고 지냈던 44세 남성 쿠마르는 나로이 톨모하즈 도로변에서 지난달 24일 시신으로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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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비유럽 국가 출신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45% 인상하면서 ‘이중 가격제’를 둘러싼 논란이 프랑스 안팎으로 번지고 있다. 파리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비유럽권 방문객의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질 전망이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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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태국 파타야에서 부동산 거래를 빌미로 중국인 여성을 유인해 감금·강도질을 벌인 중국인 남성을 경찰이 찾고있다. 범인은 피해 여성을 테이프로 묶고 돈을 가로챘으나, 도주 중 울타리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했다.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농프루 경찰은 지난 12일 새벽 1시경…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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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인도네시아의 20대 여성이 승무원 채용 시험에서 낙방한 사실을 숨기려 가짜 신분증과 유니폼으로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8일(현지시간) 아체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니샤(23)는 6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공항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 항공(Batik Air) ID…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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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스위스에서 스키를 타던 남성이 눈 속에 파묻혀 손만 나와있는 스키어를 우연히 발견해 극적으로 구조했다.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테오 질라(37)는 지난 10일 스위스 엥겔베르크에서 스키를 즐기던 중 하얀 눈 위에 무언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지나쳐 갔다. 처음엔 누군가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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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 떨어지자 ‘승무원 코스프레’…비행기 탔다가 체포

    채용 떨어지자 ‘승무원 코스프레’…비행기 탔다가 체포

    인도네시아에서 20대 여성이 승무원을 사칭해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 A씨(23)는 지난 6일 팔렘방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 항공 ID7058편에 탑승했다. 이 여성은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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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컵에 ‘돼지 그림’…美 스타벅스, 해당 직원 해고

    고객 컵에 ‘돼지 그림’…美 스타벅스, 해당 직원 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근무 중이던 보안관 대리가 돼지가 그려진 스타벅스 커피 컵을 제공받은 사건이 발생해 ‘사법 기관 모독’ 논란이 일고 있다.12일(현지시간) 폭스11에 따르면 지난 9일 노워크 지역 파이어스톤과 파이오니어 교차로 인근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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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들 일본서도 대변 테러…공용계단에 똥 싸”

    “중국인들 일본서도 대변 테러…공용계단에 똥 싸”

    일본의 한 임대 아파트 단지에서 중국인 주민 증가로 공용 계단에서 인분이 발견되고, 일부는 베란다에서 쓰레기를 투척하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일본 매체 데일리신초가 14일 보도했다.도쿄 신코이와에 위치한 이 공공단지는 2개 동, 총 339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주민 1135…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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