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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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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정보국(DI)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사상자 수가 6000명이 넘을 가능성이 높다고 15일 추산했다. 영국 국방부가 이날 X에 게시한 보고서에서 DI는 “러시아 쿠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을 상대로 전투 작전을 벌인 북한군의 사상자가 6000명 이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

러시아 쿠르스크주에서 북한군 사상자가 6000명을 돌파했다고 영국 국방정보국이 15일(현지 시간) 보고서에서 밝혔다.지난해 가을 쿠르스크 지역에 첫 배치된 북한군 1만1000명의 절반이 넘는 규모다. 이후 북한은 올해 1~2월 약 3000명 병력을 추가로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다.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