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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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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양국 군인 307명씩을 추가 석방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이틀 차 포로 교환으로 러시아에 억류됐던 자국 군인 포로 307명을 돌려받았다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은 튀르키예에서 합의된 1000명 대 1000명의 포로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 포로 수백 명을 교환한 지 몇 시간 만에 수도 키이우에 대한 대규모 공격에 나섰다.24일(현지 시간) AP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드론과 미사일로 대대적으로 공격했다.티무르 트카첸코 키이우 군사행정 책임자는 텔레그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1000명씩을 교환하기로 한 이스탄불 협상 결과에 따라 23일(현지시간) 포로 각 390명을 맞교환했다.BBC 등에 따르면 이번 포로 교환은 우크라이나-벨라루스 국경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은 병사 270명과 민간인 120명을 각각 송환했다. BBC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