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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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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이 프랑스에 있는 군부대에서 자국 훈련병 탈영이 발생했다는 점을 시인했다.AFP에 따르면 미하일로 드라파티 우크라이나 지상군 사령관(소장)은 6일(현지시각) 프랑스에서 훈련하는 동안 발생한 탈영병과 관련해 “문제가 있는 것은 맞다. 우리는 이를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했다.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6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가 영토 문제 협상에서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밝혔다.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개최한 프랑스 대사 연례 회의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빠르고 쉬운 해결책은 없다”며 “우크라이나는 영토 문제에서 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20일)을 2주 앞둔 가운데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사진)이 “트럼프 당선인은 비행기를 타고 (우크라이나에) 도착하는 첫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 후 24시간 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공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