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6,829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美펜스, 우크라 깜짝 방문…푸틴 러 군대 장악력 의심

    美펜스, 우크라 깜짝 방문…푸틴 러 군대 장악력 의심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예고 없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최근 러시아 내 바그너 그룹 사태와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군대 장악력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CNN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 수도 키이우 대통령궁에서 볼로디미르 젤렌…

    • 2023-06-30
    • 좋아요
    • 코멘트
  • “美, 우크라에 에이태큼스 제공 방안 고려 중”-WSJ

    “美, 우크라에 에이태큼스 제공 방안 고려 중”-WSJ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ATACMS)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 사안에 정통한 관리들을 인용해 이 문제가 최고 수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미국이 우크라이나 상황을 평가하는 동안 심의가 계속될…

    • 2023-06-30
    • 좋아요
    • 코멘트
  • “바그너 무장반란 미리 알았다”…러 당국, 군부 핵심 장성 체포

    “바그너 무장반란 미리 알았다”…러 당국, 군부 핵심 장성 체포

    러시아 민간군사기업(PMC) 바그너 그룹의 무장반란 계획에 동조하거나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러시아군 최고위 장성이 체포다고 러시아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의 모스크바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 내부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우크라이나전 총사령관을 지냈던 …

    • 2023-06-29
    • 좋아요
    • 코멘트
  • 프리고진, 러 국방 투톱 생포하려다 들키자 무장 반란

    프리고진, 러 국방 투톱 생포하려다 들키자 무장 반란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당초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 등 자신과 갈등을 빚어 온 정규군 수뇌부를 납치하려 했지만 러시아 정보기관 연방보안국(FSB)에 이를 들키자 일종의 ‘플랜B’ 성격으로 무장 반란을…

    • 2023-06-29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우크라 댐 파괴’ 이재민 위해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 ‘우크라 댐 파괴’ 이재민 위해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이달 초 우크라이나 카호우카 댐 파괴에 따른 이재민들을 위해 10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오고 있다. 이번 댐 파괴로 발생한 긴급한 인도적…

    • 2023-06-29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이나 지뢰‧불발탄 문제와 한국의 대응방안[기고/권구순]

    우크라이나 지뢰‧불발탄 문제와 한국의 대응방안[기고/권구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무력충돌이 시작된 지 1년 4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출구가 요원하다. 국내외 언론을 통해 시시각각 전황이나 정세분석이 보도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도 교전 중인 우크라이나 동남부뿐만 아니라 초기 러시아군이 점유했다가 퇴각한 지역에 전술상 매설된 지뢰와 전쟁잔여폭발…

    • 2023-06-29
    • 좋아요
    • 코멘트
  • “프리고진 반란 계획 사전 유출…거사 앞당겨 실패했다”

    “프리고진 반란 계획 사전 유출…거사 앞당겨 실패했다”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 용병그룹이 러시아군 지휘부를 체포하려는 계획을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사전에 파악하면서 프리고진이 반란 계획을 앞당겼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WSJ는 프리고진이 거의 저항도 받지 않고 모스크바 인근까지 진출할 수 있…

    • 2023-06-29
    • 좋아요
    • 코멘트
  • 교황 평화 특사, 키이우 다음으로 모스크바 방문

    최근 우크라이나를 다녀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평화 특사가 다음 행선지로 러시아를 찾는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서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2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마테오 주피 이탈리아 추기경이 28~29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 루카셴코 “바그너 용병들 환영…유휴 군사 기지 제공하겠다”

    루카셴코 “바그너 용병들 환영…유휴 군사 기지 제공하겠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 실패한 뒤 망명한 민간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에게 유휴 기지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미국 CNN,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날 국영매체를 통해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 美 WP “프리고진 벨라루스행은 새 위험의 시작…모두에 불행”

    美 WP “프리고진 벨라루스행은 새 위험의 시작…모두에 불행”

    바그너 용병그룹 대표 예프게니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게 간 것은 모두에게 나쁜 소식이라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잔인하기로 유명한 그가 전투 경험이 풍부한 수천 명의 병력을 지휘하면서 법을 완전히 무시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WP는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서…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 美, 바그너 그룹·프리고진 연관된 기업 4곳과 개인 1명 제재

    미국 정부가 27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무장 반란 사태를 일으켰던 민간용병 기업인 바그너 그룹과 관련해 개인 1명과 기업 4곳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들 제재 대상은 “폭력적인 러시아 군사 그룹인 바그너 그룹과 그 설…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 프리고진 벨라루스행에 나토 동유럽 국가들 “역내 불안정” 우려 표명

    무장 반란 사태를 일으켰던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고니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 도착한 것으로 공식 확인된 가운데,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등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소속 동유럽 회원국들은 역내 불안정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27일(현지시간) 로…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 러軍, 우크라 동부 식당 포격…3명 숨지고 40여명 부상

    러시아군이 발사한 S-300 지대공 미사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3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부상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군이 27일(현지시간) 동부 크라마토르스크 소재 식당 한곳을 포격해 최소 3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크라마토르스크는 러…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 젤렌스키 “우리軍 모든 방향 진격”… 남부 탈환 속도전

    젤렌스키 “우리軍 모든 방향 진격”… 남부 탈환 속도전

    러시아가 내부 반란으로 혼란에 빠진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헤르손 주변 요충지를 탈환하는 등 대반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은 친러시아 성향의 텔레그램 채널들을 인용해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남부 헤르손주 드니프로강 동쪽 지역에 있는 다치…

    • 2023-06-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러시아 같은 무장반란이 北에서도 가능한가?”…태영호의 답은?

    “러시아 같은 무장반란이 北에서도 가능한가?”…태영호의 답은?

    북한 외교관 출신인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3일 러시아에서 발생한 민간군사기업(PMC)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이 북한에서는 일어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휴전선 군단이 평양으로 진격할 수 있을까”라고 말문을 열며 이 같은…

    • 2023-06-2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