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벌인 대규모 단속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의 배후에는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있다고 전했…2026-02-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