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민주주의 탄압의 온상 됐다”…트럼프의 외교 투사들 [트럼피디아] 〈30〉2027년 프랑스 대선 유력 주자로 꼽히던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옛 국민전선)의 의원 겸 전 대표 마린 르펜은 올 3월 대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자금 횡령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기 때문이다. 즉각 항소에 나섰으나 1심 판결에 따라 피선거권이 5년간 제한된 상태다. …2025-06-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