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격수로 나선 옛 ‘해결사’ 코언 “그가 여성표 걱정해… 입막음 돈 건넸다” “그는 (성추문이 폭로되면) 여성 유권자들이 자기를 미워할 거라 여겼다. (2016년) 대선 캠페인에 ‘재앙을 초래할(catastrophic)’ 가능성을 걱정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해결사(fixer)’로 불렸던 마이클 코언 전 개인변호사(57)가 13일 뉴욕 맨해튼…2024-05-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