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때보다 쪼그라든 삼성전자 중국 매출…법인·직원도 줄였다삼성전자의 중국 내 매출 비중이 줄곧 하락하며 올 상반기엔 2019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사태로 인한 ‘한한령’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의 중국 내 사업장과 직원수가 모두 감소하는 등 탈(脫) 중국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17일 삼성전자…2023-08-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