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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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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의 힐튼호텔에서 25일(현지 시간)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만찬에 참석 중이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J D 밴스 부통령 등 참석자들은 총소리가 난 뒤 모두 피신했고, 무사한 상태다. 용의자 콜 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에서 2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금속탐지기가 연회장 인근에만 설치되는 등 보안상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은 방탄 시설을 갖춘 전용 연회장이 필요하다고 재차 주장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지지층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을 비판했다가 방송 중단 사태를 겪었던 미 유명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미 방송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조지 포스터 피버디 상(George Foster Peabody Awards·피버디상)을 수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 행사에서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런스 출신의 콜 토머스 앨런(31)이라고 CNN 등이 보도했다.앨런은 2017년 세계적인 명문 공대인 캘리포니아공대(칼텍)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에서 25일(현지 시간)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은 명문대 공학도 출신 강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26일 CNN 보도에 따르면, 앨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토런스에 거주하는 인물로, 남…

25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한 워싱턴의 힐턴호텔은 45년 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암살 시도를 겪었던 장소다. 1965년 건립됐으며 백악관 인근에 자리해 정계 행사가 단골로 열린다. 호텔 내부에는 대통령 이동을 위한 별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다수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로 전속력으로 돌진하다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건 이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이 남성이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5일(현지 시간) 트럼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선에 처음 도전한 2016년부터 수차례 암살 위협에 노출됐다.가장 위험했던 순간은 2024년 미 대선 캠페인이 한창 진행 중이던 2024년 7월 13일이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핵심 격전지인 펜실베이니아주의 버틀러에서 대규모 장외 유세를 벌였다. 이 …
![[속보]트럼프 “체포된 총격범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6/13381196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도중 총성이 발생하며 급히 외부로 대피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이날 만찬에 참석한 J 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은 모두 부상 없이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격범은 …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음…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6/133811643.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