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팔 테러범 사형 쉽게’ 법 개정 논란이스라엘 의회가 요르단강 서안에서 테러 등 치명적 무장 공격을 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사형을 선고할 수 있는 법안을 지난달 30일 통과시켰다. 팔레스타인 주민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인권단체들까지 반발하고 있다. 이날 전체 120석인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2026-04-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