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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日本 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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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日상선서 ‘비정상적’ 방사선 검출”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으로 입항하려던 일본 상선에서 '비정상적인' 수준의 방사선이 검출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5일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질검총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질검총국은 문제의 상선이 미쓰이 O.S.K 라인스 소속이라고 밝혔으나 측정된 방사선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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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지진발생 2주째, 사망-실종자 5만명 넘을 듯”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에 따른 사망.실종자가 5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일본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현재 사망자는 1만35명, 실종자는 1만7천443명으로 사망.실종자가 약 2만7천500명에 달했다. 하지만 이는 공식적으로 시신을 수습하거나 가족 등으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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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원전 3호기 터빈실 오염…“연료봉 훼손된 듯”

    원자로 냉각장치 복구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방사선에 노출돼 병원에 실려간 사건을 분석한 결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의 연료봉이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 나왔다.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안전.보안원은 2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작업원들이 일하던 3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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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원전 20∼30㎞ 주민에 사실상 피난 권고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일본 관방장관은 2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옥내 대피 지시가 내려진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주변 20∼30㎞ 구역의 주민에 대해서도 만일에 대비해 피난 준비를 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다노 관방장관은 "해당 지역의 시초손(기초지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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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 수돗물 마시는 정치인, 마치 ‘사약’ 받은 표정?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이 도쿄(東京) 도심의 수돗물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도쿄도는 23일 "출생 이후 1년이 되지 않은 유아에게는 수돗물을 먹이지 말라"고 권고해 큰 충격을 던진 바 있다. 이에 일본 정치인들과 관료들이 수돗물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식 시키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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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마츠모토 외상 “한국 따뜻한 지원에 감사”

    마츠모토 다케아키(松本 剛明) 일본 외무상이 25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일본 지진피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에 재차 사의를 표했다.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를 찾아 민동석 외교부 제2차관을 면담하고 마츠모토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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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대지진]“방사성 물질 2∼3주 후면 세계 일주”

    앞으로 2∼3주만 더 지나면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미국, 유럽을 돌아 일본에 돌아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고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대기 중의 방사성 물질을 관측하는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CTBT) 기구 준비위원회가 24일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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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대지진]日 입국 외국인 60% 격감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이후 일본에 입국하는 외국인이 60% 정도 감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국제공항인 나리타(成田)공항을 통한 외국인 입국자는 6만7천명으로 전년 동기의 17만명에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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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코카콜라 한국서 생수 수입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유출로 요오드 수돗물 파동이 계속되면서 생수가 품귀현상을 빚자 일본 업체들이 한국산 생수 등의 수입을 서두르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5일 일본 코카콜라가 미국 코카콜라 한국법인에서 광천수를 수입하기로 합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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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대지진]부산 경제기관, 기업피해 지원 확대

    부산시와 부산지역 경제 관련 기관들이 일본 대지진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부산경제 동향 점검 태스크포스(TF) 구성을 확대하고 피해기업 지원방안을 확충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지난 15일 구성된 부산경제 동향 점검 TF에 부산.울산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본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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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원전 냉각 안정에 최소 1개월”

    원자로의 냉각기능 상실로 방사성 물질을 내뿜고 있는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가 안정 상태를 회복하는데 최소 1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25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전원 복구작업에 진척을 보이고 있고 일부 발전소는 주제어실의 조명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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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 원전, 레벨6 ‘大사고’ 상당”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는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으로 볼때 대사고 수준인 레벨6에 해당한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누출된 요오드 양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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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일본産 식료품·사료 수입 규제

     유럽연합(EU)이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료품과 동물 사료에 대한 수입을 규제하기로 했다. 24일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27개 회원국 당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관계 위원회에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방사성 오염이 우려되는 일본 내 12개 현을 원산지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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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東日本 대지진]아들 잃고 부모-아내 실종된 국회의원의 ‘선공후사’

    동일본 대지진으로 아들을 잃고 아내와 부모마저 행방불명이 된 일본 국회의원이 의연하게 선공후사(先公後私)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피해가 극심한 일본 이와테(巖手) 현 리쿠젠타카타(陸前高田) 시 출신의 기카와다 도루(黃川田徹·58·사진) 민주당 4선의원이 주인공.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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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東日本 대지진]日 대지진 직접피해만 최대 345조원

    동일본 대지진 직접 피해가 최대 345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는 대지진과 쓰나미의 직접 피해규모가 16조∼25조 엔(약 345조 원)에 이른다고 24일 발표했다. 최대 피해액은 한국의 올해 예산(309조567억 원)보다 많다. 발표된 피해액에는 설비와 도로 파손 등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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