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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마련된 미국 농기계 기업 ‘존디어’ 부스. 웨스트홀을 둘러보는 사람 모두가 한 번씩 멈춰 바라볼 정도로 큰 규모의 콤바인(수확기) ‘X9’이 전시돼 있…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둘째 줄 가운데)이 9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선발된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을장학재단은 국내 최초 여성 장학재단으로 2000년 설립됐다.

급속한 고령화의 영향으로 건강보험 진료비가 2030년 최대 191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노년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근골격계 질환과 치매 진료비가 급증해 건강보험 재정에도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질환별 건강보험 진료비 추…
![[지표로 보는 경제]1월 10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9/133128454.1.jpg)

《한판에 7000원… 겁나는 달걀값달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며 ‘에그플레이션’(달걀+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있다. 정부는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올겨울 조류인플루엔자가 빠르게 번지고 있어 달걀값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볶음밥에서 달걀을 빼야 …

지난해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먹거리 물가가 크게 오른 가운데, 서민들의 단골 반찬으로 식탁에 오르는 고등어와 오징어채 등의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올해도 고환율 여파로 장바구니 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