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전기차 포비아

24년 8월 1일,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전기차 공포’가 확산되며 각 시설에서 전기차 출입을 금하거나, 배터리 90% 이상 충전된 전기차를 제한하고 있다. 전기차 차주들은 “보조금 줄 땐 언제고 출입금지가 웬 말이냐”며 혼란을 겪고 있고, 자동차 업계는 하나둘씩 배터리 품종을 공개하고 있다.

기사 1

구독

날짜선택
  • 전기차 올 1∼4월 신차등록 38% 급증… ‘캐즘’ 끝나나

    전기차 올 1∼4월 신차등록 38% 급증… ‘캐즘’ 끝나나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과 잇따른 화재 사고로 내리막길을 걷던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내에 등록된 신차 중 전기차가 총 5만692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3만6803대)보다 37.7% 늘었다. …

    • 2025-05-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