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합원들에게 현실적인 공사비·금리·최저이주비 등 최적의 조건을 제안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입찰에서 평당 공사비 858만 원을 제시했다. 경쟁사 포스코이앤씨(894만원)보다 평당 36만 원 낮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하공간 효율화 및 …

대우건설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2025 함께으쓱(ESG) 기부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함께으쓱 기부챌린지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걸음 수 누적 집계를 통해 정해진 액수를 기부한다. 이달 15일부터 1개월 간 휴대폰 어플로 직원들의 걸음수를 집계해 일정 목표 걸음 수를…

한화 건설부문이 사내 심리상담실 ‘라포레나’ 통해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한화건설에 따르면 라포레나는 임직원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심리지원 제도다. 이 제도는 임직원 및 가족(배우자, 자녀), 협력사 직원까지 모…

“봄 이사철 특수는 다 옛말입니다. 3, 4년 전만 해도 한 달에 10건 정도를 중개했는데 올해 중개 건수는 한 달에 1, 2건 수준입니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 주택가에서 15년째 영업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전병만 씨는 “요즘 같은 시장 상황에서 누가 공인중개사를 하겠냐”며 한숨을 쉬…

올해 1~3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신규 개업 공인중개사가 1000명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봄 이사 철을 앞두고 개업이 몰리는 1분기 내내 월간 개업자가 1000명 아래로 떨어진 건 201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2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1월 개업한 공인…

지역 평균 시세를 웃도는 랜드마크 단지 다수가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다.지하철역에서 150m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입지 공급이 제한돼 희소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도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자들은 확실한 가치투자를 위한 선택지로 초역세권 …

초역세권 아파트가 지역 시세를 선도하고 있다. 역과 150m 이내로 근접해 있어 차원이 다른 편의성을 자랑하고, 입지가 한정적이어서 희소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올해도 부동산 ‘눈치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확실한 가치투자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초역세권 아파트 분양에 관심을 쏟고 있다는 분…

최근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의 가치가 급격히 부각되고 있다. 가격 차이는 물론, 공급 감소까지 겹치면서 신축 아파트는 말 그대로 ‘귀한 몸’이 되어가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경기도 내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2…

지난 18일 출시한 연 최저 2.4% 금리의 청년주택드림대출로 청년층의 자금 부담이 완화될 것을 기대되지만, 대출 수혜 효과는 수도권 일부와 지방 중소도시에 한정될 전망이다. 청년주택드림대출은 청년주택드림통장으로 청약에 당첨된 경우 지원되는 저금리 정책 금융상품이다. 분양가 6억 원 …

도시정비사업의 고질적인 소통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한 전문 기업간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부동산 실소유주 인증 기반의 전자 투표·동의서 플랫폼 ‘얼마집’을 운영하는 ㈜한국프롭테크 송지연 대표와 도시정비사업 광고·콘텐츠 전문 기획사 ㈜컴웨이블루 박봉식 대표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