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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측근’ 소진세 사장 5일 소환… 檢, 9월 둘째 주내 신격호회장 방문조사 검토

    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소진세 롯데그룹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66·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5일 소환 조사한다고 4일 밝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1)의 최측근 중 한 명이자 ‘롯데그룹의 입’으로 통하는 소 사장은 지난달 15일 참고인 신분으로 비…

    •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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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주 “공짜급여 400억, 뒤늦게 알아”

    신동주 “공짜급여 400억, 뒤늦게 알아”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62)이 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검찰이 지난해 롯데그룹 왕자의 난에서 패색이 짙었던 신 전 부회장 측의 제보를 갖고 롯데그룹 전면 수사에 나섰다는 의혹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이날…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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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신동빈, 日서 공짜급여 120억”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1)이 아무런 일을 하지 않고도 일본 롯데 계열사들에서 120억 원대 급여를 받아 챙긴 단서가 검찰에 포착됐다.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62)은 한국 롯데 계열사와 관련해 특별한 일을 하지 않고도 400억여 원을 급여 형식으로 받아 횡령 혐의가 적…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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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43년 롯데맨 영정 앞에서 말없이 눈물만

    신동빈, 43년 롯데맨 영정 앞에서 말없이 눈물만

    끝내 눈물을 보였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7일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연신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오열했다. 신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37분경 ‘43년 롯데맨’ 이 부회장의 빈소를 찾아 아들 정훈 씨와 …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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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인자 잃은 롯데, 쇄신작업 흔들

    2인자 잃은 롯데, 쇄신작업 흔들

    롯데그룹의 2인자인 이인원 부회장(정책본부장)을 잃게 된 신동빈 회장은 경영권 분쟁과 검찰 수사에 이어 또 한 번 경영상의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경영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착수한 각종 그룹 쇄신 작업의 발목이 잡혔고, 면세점, 홈쇼핑 등 주력 계열사의 악재가 이어지며 사…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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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년 롯데맨… 신격호-신동빈 代이은 최측근

    숨진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은 뼛속까지 ‘롯데맨’이었다. 이 부회장은 한국외국어대 일본어과를 졸업한 후 1973년 롯데호텔에 입사해 43년간 롯데에 몸담았다. 이 부회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롯데 경영에 손을 떼기 전까지 ‘신격호의 남자’라 불릴 정도로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평사원…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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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 휩싸인 롯데 “그룹의 기둥이 쓰러졌다”

    롯데그룹은 26일 아침 큰 충격에 빠졌다. 임직원들은 그룹 2인자로 롯데그룹의 기틀을 닦은 이인원 부회장의 사망 소식이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었다. 26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 부회장 사망 뉴스가 막 터져 나오기 시작한 오전 8시 반경 굳은 표정으로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그…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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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육 탈진했다” 유서… 그룹 수뇌 겨눈 칼날에 압박감 토로

    “영육 탈진했다” 유서… 그룹 수뇌 겨눈 칼날에 압박감 토로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69)이 26일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은 부인의 오랜 투병 생활이라는 가정사와 롯데그룹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검찰 수사에 따른 압박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고,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수사 일정에 큰 차질은 없다”…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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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2인자’ 이인원 자살… “비자금 없다” 유서

    ‘롯데 2인자’ 이인원 자살… “비자금 없다” 유서

    롯데그룹의 ‘2인자’로 꼽히는 이인원 부회장(정책본부장·69·사진)이 검찰 소환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1)의 최측근 ‘가신(家臣) 3인방’ 중 한 명으로, 계열사 경영은 물론이고 총수 일가의 대소사 처리까지 맡은 그룹 역사의 산증인이었다.…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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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소환 앞둔 롯데 2인자 자살… 검찰 수사에 무리는 없나

    롯데그룹 2인자이자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인 이인원 부회장(정책본부장)이 26일 롯데 경영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소환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에서 발견됐다. 그는 유서에 “제가 본부로 부임한 후 롯데그룹에 부외(簿外)자금은 없다”고 적어 2007년 이후 그룹 차원의 비자금 조…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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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3父子 신격호-신동주-신동빈… 檢, 8월 다섯째 주 조사

    롯데 3父子 신격호-신동주-신동빈… 檢, 8월 다섯째 주 조사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94)과 장남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62),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1)을 이르면 다음 주에 조사하기로 하고 소환 일정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4부(부장 조재빈)는 신…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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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롯데건설, 2002년 대선때도 260억 비자금

    검찰의 롯데그룹 비리 의혹 수사에서 비자금 260억 원이 조성된 단서가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손영배)는 롯데건설이 2002년 대통령선거 때 대선자금 용도로 비자금 260억 원을 조성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24일 확보했다. 이에 따라 롯데그룹 수사에…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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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롯데 황각규 사장 25일 피의자 소환

    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4부(부장 조재빈)는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을 25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그룹 핵심 가신(家臣) 3인방 중 한 명인 황 사장의 검찰 출석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소환이 가시권에 들어…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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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공정위 “신격호 총괄회장 檢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그룹의 총수인 신격호 총괄회장을 정조준했다. 공정위 사무처는 롯데가 의도적으로 일본 계열사 지분 현황을 허위 공시한 정황을 포착하고, 그룹 총수인 신 총괄회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안건을 전원회의에 상정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롯데그룹이 주식 소유 현황…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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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롯데에 ‘지분 허위공시’ 5억 과징금

    롯데그룹이 일본 내 계열사의 지분 소유 현황을 제대로 공시하지 않아 5억7000만 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롯데그룹의 불투명한 국내외 지배구조에 대해 당국이 처음으로 제재를 내린 것이다. 21일 공정거래위원회와 롯데그룹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일본 내 계열사 소유 지분을 허위 공…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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