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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장기업 부채상환 능력 악화… 영업이익 줄고 이자부담 늘어

    상장기업들의 빚을 갚을 능력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업이익은 줄었으나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이자 부담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9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12월 결산 코스피시장 616개 법인의 2011년 이자보상배율은 4.67배로 전년의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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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절債’ 한국 채권, 갖고싶다 아우성

    지난달 한국석유공사의 자금담당 직원들은 두 팀으로 나눠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홍콩 등 세계 주요 도시를 훑었다. 해외 채권 발행에 앞서 투자자들을 만나고 시장 동향도 살피기 위해서였다. 당시 미국 쪽을 맡았던 석유공사 자금팀 관계자는 “우리와 미팅을 하자고 먼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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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3주만에 상승 반전

    펀드시장에도 ‘봄기운’이 안착할까. 기관투자가의 매수세에 힘입어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3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8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지난 한 주간 0.53%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특히 대형주가 많이 상승함에 따라 코스피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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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34개 주채무계열 선정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 채무가 많은 34개 계열을 2012년도 주채무계열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주채무계열은 지난해 37개 계열에서 3개가 감소했다. 하이닉스가 SK계열에 인수됐고, 한솔과 SPP는 금융권 채무가 줄어 주채무계열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말 기준 34개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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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공기업 부채 첫 800조 돌파

    지난해 정부와 공기업 부채가 처음으로 800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공기업 부채가 정부 부채보다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1년 말 현재 한은의 자금순환표상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민연금 등을 합한 일

    •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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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ey&Life]오름세 코스피도 주춤? 단기자금 운용 단기채권ETF 어떨까!

    《올 들어 오름세를 타던 코스피가 2,000 선에서 멈칫하고 있다. 주가가 오르면서 매물이 쏟아지는 데다 국제유가 상승과 엔화 약세 등 새로운 변수가 등장한 까닭이다. ‘올 들어 글로벌 상승장은 짧고 과격한 유동성 장세여서 개인들이 섣불리 투자해서는 돈을 벌기 어렵다

    •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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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화 표시 채권 발행액 작년 2배로 늘어 5조원

    유럽의 재정위기가 장기화하면서 한국 경제의 일본 엔화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조달한 엔화 표시 채권(사무라이 채권) 발행액은 전년의 2배인 3700억 엔(약 5조1060억 원)이었다. 한국 기업과 금융기관은

    •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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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y Korea”… 외국인 올 두달간 10조원 순매수

    올 들어 두 달간 외국인투자가가 국내 주식시장에 10조1000억 원에 이르는 자금을 쏟아 부은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5일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을 통해 외국인이 3조9000억 원의 상장주식을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1월에 6조2000억 원을 순매수한 것을 감안하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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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파일]7억5000만 달러 글로벌 채권 발행

    산업은행은 7억5000만 달러(약 84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권의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 기준금리에 2.75%포인트를 가산한 3.581%의 고정금리로 5년 6개월 만기다. 이번 채권 발행에는 핌코, 블랙록 등 세계 유수의 투자가들과 쿠웨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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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 “올해 아시아 기업 디폴트 늘어날 것”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올해 아시아 기업 가운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지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3일 신용분석보고서에서 “통화가치가 요동침에 따라 한국과 인도 같은 국가들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원-달러 환율

    • 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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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빚 많은 공공기관, 6개월마다 사업별 결산 공개

    정부가 토지주택공사(LH), 철도공사 등 부채규모가 큰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별로 회계를 구분해 연 2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LH의 보금자리주택 사업 손익, 철도공사의 KTX 노선별 수익 등을 국민 누구나 파악할 수 있게 돼 해당 공공기관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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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 국내 주식-채권 보유액 425조원… 배당금만 약 41조원 챙겨

    국내 자본시장 개방 20년 동안 국내 주식과 채권을 꾸준히 사들인 외국인투자가들은 현재 425조 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주식시장 개방 첫해인 1992년 말 외국인 보유주식 4조1450억 원의 103배에 이르는 규모이다. 1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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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단 “금호석화, 아시아나지분 팔아라”

    산업 우리 KB국민은행 등으로 구성된 금호석유화학 채권단이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분리를 앞당기기 위해 금호석화가 보유한 아시아나항공의 지분을 매각하라고 요구했다. 금호석화 측은 당장 지분 매각은 어렵다는 뜻을 밝혀 갈등이 예상된다. 26일 채권단에 따르면 채권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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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ey&Life]유럽위기에 북한까지… 안정된 수익 추구 혼합형 펀드가 좋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은 금융투자시장에 불확실성이라는 부담을 안겼다. 가뜩이나 유럽 재정위기 악재 탓에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증시에 대형 악재가 툭 튀어나온 셈이다. 김 위원장 사망 이전에도 주요 증권사들이 내년 코스피 예상 밴드(최고 지수와 최

    •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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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개발 워크아웃 개시

    중견 건설업체 고려개발이 기업재무구조 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갔다. 고려개발 채권단은 12일 제1차 채권금융기관 회의를 열고 고려개발의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했다. 또 채권단은 고려개발의 채무 상환을 3개월간 유예해 주기로 했다. 유예기간은 추가로 1개월 연장될

    •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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