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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기준 세계 3위였던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해 가상화폐 업계 전반의 유동성 위기를 부르는 ‘코인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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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등 8가지 혐의로 기소된 샘 뱅크먼-프리드 FTX 창업자가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뱅크먼-프리드는 이날 맨해튼에 있는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이 자신에게 제기한 혐의를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