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거래량 기준 세계 3위였던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해 가상화폐 업계 전반의 유동성 위기를 부르는 ‘코인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사 2
구독

자체발행코인을 상장해 매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이하 플랫타)’가 자체 발행 코인 ‘플랫(FLAT)’의 발행량 또한 허위 공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를 파산에 이르게 한 결정적 원인이 자기발행코인(FTT)으로 꼽히는만큼,…
파산보호 신청을 한 세계 3위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상위 채권자 50명에게 갚아야 할 부채가 31억 달러(약 4조16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상화폐 투자자 보호제도가 있는 일본 채권자는 투자금의 상당 부분을 보전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 반면에 한국 등 대부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