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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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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구매를 막는 등 미중 간 반도체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인텔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며 미국 기업 간 반도체 동맹을 결성했다. 중국 화웨이는 미국에 대항할 자체 AI 칩 청사진을 공개했다. 18일(현지 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