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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기부금 관리 ‘구멍’… 546억 중 309억 사용처 몰라

    軍 기부금 관리 ‘구멍’… 546억 중 309억 사용처 몰라

    최근 5년간 집행된 군(軍) 기부금 300여억 원이 규정 미비로 누구에게 지급됐는지 파악조차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보안사고 위반 사례도 꾸준히 증가해 최근 5년간 위반자가 4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이 8일 공개한 ‘국방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 감사 결과에 따…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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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소청법 초안에 보완수사권 보장 여지”… 범여권 강경파 “檢기득권 옹호” 반발

    “공소청법 초안에 보완수사권 보장 여지”… 범여권 강경파 “檢기득권 옹호” 반발

    국무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이 마련한 공소청법 정부안 초안에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을 보장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자 범여권 강경파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의원 모임인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준비하는 의원 모임’은 8일 서울…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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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아이디어 찾습니다”

    “제2의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아이디어 찾습니다”

    “분홍색 유도선을 따라가세요.” 운전 중 교차로나 나들목, 분기점을 앞두면 길안내기(내비게이션)에서 이런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실제 도로에서 같은 색의 유도선을 확인할 수 있다. 길이 한 방향으로 갈라질 때는 분홍색, 두 방향으로 나뉠 때는 초록색 선이 나타난다.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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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진우, 이혜훈 아파트 뻥튀기 청약 의혹에 “취소 후 감옥 갈 중대 사안”

    주진우, 이혜훈 아파트 뻥튀기 청약 의혹에 “취소 후 감옥 갈 중대 사안”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서울 강남 아파트 청약 의혹과 관련해 “사기 분양 당첨, 아파트 청약 취소 후 감옥 갈 중대 사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주 의원은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혜훈 부부의 사기 분양 당첨이 밝혀졌다”며 이같이 전했…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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