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40
구독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재명 당선은 어차피 조기 대선”이라고 비판했다. 대법원을 향해서는 “대법원은 ‘파기자판’으로 즉각 결론을 내려 사법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나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19일 “개혁신당과 저 이준석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비해서 정책 면에서 비교 우위를 가졌는지를 적극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번 선거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피켓 인사를 마치고 “국민의힘 경선 후보자들이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9일 “위기극복의 가장 중요한 열쇠는 국민의 저력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이라며 “통합이 곧 상생”이라고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5주년 4·19혁명 기념식 기념사에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4·19 혁명 65주년인 19일 “그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시대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한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공수교대’ 아닌 ‘시대교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4·19가…

우원식 국회의장과 원내 교섭단체 대표들이 제65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우 의장은 이날 오전 오전 8시 30분경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19혁명 65주년인 19일 “독재에 맞서 ‘주권재민’이 무엇인지 보여준 4·19정신이 내란의 밤을 거둬간 ‘빛의 혁명’이 되어 또 한 번 대한민국을 구했다”고 했다.박 직무대행은 이날 ‘빛의 혁명으로 이어진 4·19혁명’이라는 제목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4·19 혁명 제65주년 기념일을 맞아 “혁명 정신을 계승해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65년 전 오늘 이 땅의 부정과 불의에 항거한 모든 학생과 시민의 뜻을 엄숙한 마음으로 기린다”며 이같…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선거 후보는 19일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4.19 세대, 87세대, 그리고 민주화세대 이후의 미래세대가 이제는 바통을 이어받을 차례”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1960년 4월 19일, 젊은 세대가 주축이 되어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쏟아져…
![[김순덕의 도발]국힘은 뭘 잘했다고 예능식 대선 경선 치르는 건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17/131438181.1.jpg)
신기했다. 15일 등록 마감된 국민의힘 대선 주자가 11명이나 된다는 사실이. 16일 1차 경선에선 8명이 진출자로 확정됐지만 6·3 대선에서 국힘 승리를 점치는 국민은 많지 않다(보수후보의 드라마틱한 단일화에 운이 겹쳐지면 가능하다고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과 김대중 칼럼니스트 정도가 …

최근 6·3 조기 대선 후보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용산 대통령실과 한남동 관저 사용에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내란 모의 장소, 불통·주술 이미지, 군사안보상 취약성 등을 이유로 대부분 기존 집무실과 관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대안으로 거론되는 건 청와대,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뽑는 1차 순회 경선이 19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연 후 충청권 권리당원(대의원 포함)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충청권 투표는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온라인과 ARS를 통해 진행된다.민주당은 20일에는 …

국민의힘 대선 주자 8인 중 절반이 19일 첫 토론에 나선다. 나머지 4인은 공개 일정 없이 다음날(20일) 예정된 토론회를 준비하거나 언론 인터뷰를 하며 숨을 고를 예정이다.토론 A조에 속한 국민의힘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2주가 지나도록 국민의힘이 윤 전 대통령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당 일각이 ‘한덕수 차출론’에 매몰된 사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의 한국갤럽 지지율이 38%로 지난해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모두…

6·3 대선 사전투표일(5월 29일)을 불과 40일 앞둔 상황에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의 지지율이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면서 당내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대선 판세를 가를 중도층 민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와의 큰 격차도 좁혀지지 않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

국민의힘은 18일 대선 경선 후보 비전대회를 열고 경선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8명의 주자들은 8인 8색의 비전을 드러내며 표심을 호소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당의 책임을 언급하거나 사과를 한 대선 주자는 없었다. 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