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정당

기사 76,852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송언석 “부동산대책, 재개발 빠져 실패 가능성…보유세 인상 의도 아니어야”

    송언석 “부동산대책, 재개발 빠져 실패 가능성…보유세 인상 의도 아니어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부가 내놓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공급대책)을 두고 “재개발 규제 완화가 빠지면서 정책의 실효성에 한계가 뚜렷하게 느껴진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급 대책 실패를 핑계로 보유세 인상 등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국힘 “설탕세? 부담금? 李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국힘 “설탕세? 부담금? 李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국민의힘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세’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물은 것과 관련해 “말장난과 ‘아니면 말고’ 식의 간보기 정치를 그만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담배처럼 건강증진을 명분으로 ‘설탕세’, ‘설탕 부담금’ 도…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결국 한동훈 전 대표를 29일 제명하면서 국민의힘은 ‘심리적 분당’ 상태에서 6·3 지방선거를 치르게 됐다. 당 지도부는 그동안 ‘걸림돌’로 지목했던 당원게시판 문제를 조기에 처리한 만큼 선거모드로 빠르게 전환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친한(친한동훈)계뿐 아니…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제명되면서 한 전 대표가 선택할 정치적 진로에 관심이 쏠린다. 최고 수위 징계를 받은 한 전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승인 없이는 5년 동안 재입당할 수 없다. 2031년 1월까지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할 수 없는 것. 이에 따라 한 전 대표가 6·3 지…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솔메이트”서 파탄으로 끝난 張-韓

    “솔메이트”서 파탄으로 끝난 張-韓

    국민의힘이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하면서 한때 ‘솔(Soul)메이트’였던 장동혁 대표와 한 전 대표의 관계는 파탄으로 끝나게 됐다. 한 전 대표는 법무부 장관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하며 21대 국회 초선이었던 장 대표의 의정 활동을 눈여겨본 것으로 알려졌…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밀약 여부 밝혀야” 국무위원-與의원, 합당 관련 텔레그램 대화

    “밀약 여부 밝혀야” 국무위원-與의원, 합당 관련 텔레그램 대화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국무위원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텔레그램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무위원이 “밀약 여부 밝혀야”라며 “당명 변경 불가 나눠먹기 불가”라고 하자 민주당 의원은 “네. 일단 지선(지방선거) 전에 급히 해야 하는 게 통…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5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전 원내대표와 당시 원내대표단을 청와대에 초대해 비공개 만찬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12·3 비상계엄 국면에서의 노고를 치하한다는 취지이지만,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출마가 유력한 박 전 원내대표 지원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국민의힘이 29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했다. 장동혁 대표의 단식 복귀 하루 만이다. 12·3 비상계엄 이후 끝없는 내홍을 겪어온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이른바 ‘장한 갈등’이 파국을 맞으면서 더 큰 분열의 수렁에 빠…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국무위원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텔레그램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국무위원이 “밀약 여부 밝혀야”라며 “당명 변경 불가 나눠먹기 불가”라고 하자 민주당 의원은 “네. 일단 지선(지방선거) 전…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與 “美 관세인상이 온플법 때문?…정확히 설명하면 설득 가능”

    與 “美 관세인상이 온플법 때문?…정확히 설명하면 설득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방침에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 제정이 영향을 끼쳤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오해가 많다”며 진화에 나섰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9일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 미국에서 관세인상 관련해 (문제시 했던) 온라…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이호선·윤민우 거친 입이 논란 자초”…국힘 당무위·윤리위에 눈총

    “이호선·윤민우 거친 입이 논란 자초”…국힘 당무위·윤리위에 눈총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국면에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와 중앙윤리위원회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과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날 선 표현을 써가며 한 전 대표 측과 갈등을 빚었다. 당내에서는 “당무감사위와 윤리위가 논란을 자초한 측면이 많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 위원장은 …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결국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당에서 제명되면서 한 전 대표의 향후 정치적 선택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명 처분을 받은 한 전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의 승인 없이는 제명된 날로부터 5년 이내에 재입당할 수 없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 장 대표는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29일 거취 결정을 요구했다. 당내 친한(친 한동훈)계, 소장파에 이어 현역 서울시장까지 당 대표를 공개 비판하면서 갈등이 커지…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與 “대미투자법 국힘과 협상중…비준 상관없이 통과돼야”

    與 “대미투자법 국힘과 협상중…비준 상관없이 통과돼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 발의돼 아직 통과되지 않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해 “재정법이라 숙려기간이 필요했다”며 “정상적인 과정을 밟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29일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해 …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당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대해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오늘 저는 제명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검은색 정장을 입…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