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동혁, 스스로 尹과 한 흐름에 있음을 자백한 것”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계엄이 내란으로 단정 지을 수 없다”고 발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스스로 ‘우리가 윤석열’과 한 흐름에 있음을 자백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23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 대표가 제1 야당 대표 최초…2025-12-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