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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총괄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해식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 의원은 29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친 뒤 페이스북에 “1번만 내리찍었다”며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국…

“부산 시민들이 일 잘하는 시장이자 하던 일을 끝낼 시장인 박형준 후보를 뽑아 주길 바란다.”(이명박 전 대통령)“우리 추경호 후보는 대구 경제를 살리는 데 제1의 적임자다.”(박근혜 전 대통령)31일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부산과 대구를 찾아 보수층 결집을 시도하며 후보 지…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서울시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나란히 보수 성향이 강한 ‘강남권’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오 후보를 향해 “무능하고 무책임한 안전불감증 시장을 바꿔 달라”고 비판했고 오 후보는 “존재감 없는 허수아비 시장이 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1일 “투표를 포기하면 ‘재판취소’라는 사익을 위해 대통령 권력을 남용하는 이재명에게 자기 범죄를 모두 지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반드시 투표해서 이재명 재판을 재개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 독려 메시지를 두고 “자아비판을 참 잘도 썼다”며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일어나 ‘최악의 저질’ 이재명과 ‘구태 기득권’ 더불어민주당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면죄부 받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