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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온라인 댓글 국적표기 제도’ 도입과 외국인 지방선거 투표권 제한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중(反中) 정서를 토대로 보수 진영을 결집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은 “혐중정서를 자극하는 방식의 정치적 공세”라고 반발했다.장동혁 대표는 10일 “외국…

국민의힘은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민주당 공천 헌금·통일교 특검’ 추진 논의를 위한 야당 대표 3자 연석회담 제안에 대해 “조율하겠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에 이미 회동이 얘…

국민의힘은 북한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논란의 핵심은 북한 앞에서 자동 저자세가 되는 이재명 정권과 국군의 전투준비태세 실패”라고 했다.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군의 무인기 침투 논란을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규정했고, …

국민의힘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한 주장에 편승해 존재 여부조차 불분명한 도깨비 무인기 수색에 국력을 소모하겠다며 스스로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북한이 한국을 향해 무인기 침투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이 “사실이라면 중대 범죄”라고 한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