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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당무감사위원회의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한 중징계 권고 결정을 둘러싸고 내홍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장동혁 대표는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1명이 더 무섭다”며 당무감사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친한계는 “친한계 밀어내기가…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민중기 특검이 국회의원회관 사무실 및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하청 업체로 전락한 민중기 특검의 무도함을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17일 이재명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통일교 문제에 연루됐다며 통일교 게이트 진상을 밝히기 위한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통일교 특검법 공동 발의를 위한 협상…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당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한 전 대표도 사과하고 정리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했다.나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당원게…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방송에서 지도부와 당원들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의 당원권을 2년간 정지하라고 중앙윤리위원회에 권고한 가운데, 김 전 최고위원은 17일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이려는 자들에 맞서 한 전 대표와 함께 끝까…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내리라고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권고했다. 장동혁 대표 등을 비난하며 ‘자기 정치’와 ‘해당(害黨) 행위’를 했다는 이유다. 친한계가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일교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정치후원금을 건넸다는 통일교 관계자의 법정 진술이 나왔다. 통일교의 전방위적인 여야 정치권 접촉 의혹이 연일 커지는 모양새다. 최근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서 실명이 거론된 전현직 지자체장과 국회…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방송에서 지도부와 당원들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의 당원권을 2년간 정지하라고 중앙윤리위원회에 권고하면서 당내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지도부가 강성 지지층 결집 노선을 고수하는 가운데 노선 변경과…

여야가 16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전문성과 정치 중립성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방송, 미디어, 통신 분야 실무 활동이 전무한 ‘코드 인사’”라고 지적한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은 “방미통위 위원장으로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