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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7일 한일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간 우호적인 셔틀 외교로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한일 관계의 새 장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양 정상은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지난 3월 합의했던 안보 협력 분야와 화이트리스트 원상회복, 정식출범을 …

국민의힘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방한하는 7일 “‘윤석열·기시다의 시간’이 열렸다. 복잡하게 얽힌 한일관계를 끊는 양국 정상의 용기있는 결단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초당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김민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12년 만에 이루어지는 셔틀외교는 양국…

잇단 설화로 물의를 일으킨 김재원·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에 오르면서 징계 수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오는 8일 회의를 열고 당사자들의 소명을 들을 계획이다. 당 안팎으로 두 사람에 대한 중징계가 불가피하단 목소리가 높은 만큼 ‘당원권…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이 8일 예정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논의를 앞두고 적극적인 여론전에 나섰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전날(6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징계 반대 탄원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그는 자신의 징계를 반대한다고 서명한 2만여명 중 절반 가까이가 당원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