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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미국 재무부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 지침 규정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 “윤석열 정부가 만든 국익 외교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김민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규정대로라면 국내 업체들은 현재의 공정을 바꾸지 않아도 IRA 보…

국민의힘은 1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묘소가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으로 이장되는 것에 대해 “직위를 이용한 성범죄자라고 판명된 박 전 시장 묘소의 이장은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행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김민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모란공원은 민주화 운동가, 노동운…

국민의힘은 1일 “정진상의 알리바이용 CCTV는 이재명 시장의 대국민 사기극만 찍고 있었던 거냐”고 비판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알리바이가 이재명 시장의 가식과 포장만 드러내고 있다”며…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3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대구와 다른 곳에서 응급환자 이송과 치료에 큰 구멍이 생겨 국민이 정말 우려하고 있다”며 “보건당국자들은 큰 책임을 느끼고 빠른 시일 안에 응급의료 전달체계를 정비하고 국민께 보고해달라”고 촉구했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도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의 예산 심사권을 대폭 강화한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예산편성권을 뺏기 위한 ‘예산완박(예산편성권 완전 박탈)’법을 또 들고나왔다”고 반발했다. 장철민 의원 등 민주당 의원 11명은 31일 정부가 예산안 …

정부가 31일로 예상됐던 올해 2분기(4∼6월) 전기·가스 요금 인상 발표를 전격 보류했다. 정부는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의 악화된 재무 상황 개선을 위해 가격 인상 방침을 고수했지만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여론 역풍을 우려한 여당이 제동을 건 것.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한전과 가…
국민의힘과 정부가 근로자들이 장기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입법화에 나선다. 앞서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주 최대 69시간’ 논란에 대한 대응책의 일환이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31일 국회에서 근로시간제 개편을 주제로 한 당정대(여당,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