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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민주당 의원은 최종 후보로 선출된 같은 당 이원택 의원의 ‘식사·주류비 제3자 대납 의혹’을 윤리감찰단이 재감찰해야 한다고 11일 주장했다.안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회견을 열어 “우리 도민들은 이번 경선이…

여론조사 왜곡 의혹이 불거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해 경찰이 사건 배당 하루 만에 고발인 조사를 실시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의 대리인을 이날 불러 조사했다.앞서…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10일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다.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거나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전 의원은 9일 민주당 부산시장…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0/133718700.4.jp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10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가 9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뒤 언론 인터뷰를 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강남권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서 10일 친청(친정청래)계로 꼽히는 이원택 의원(재선·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이 안호영 의원을 누르고 본선 후보로 선출됐다. 경선 직전 ‘식사비 대납 의혹’이 불거졌지만 정청래 대표가 긴급 윤리감찰을 지시한 지 하루 만에 당 윤리감찰단이 ‘혐의 없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가 조국혁신당의 ‘민주당 귀책지역 무공천’ 요구에 명확히 선을 그은 것.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르면 13일 출마 선언을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정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경선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과 영상 활용을 자제해 달라’는 지침을 내린 것에 대해 10일 공식 사과했다. 당 지도부의 공문 배포가 청와대 측 요구였다는 보도에 대해 이 대통령이 제보자 감찰과 문책을 지시한 지 이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