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김어준 씨 유튜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손절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김 씨에 대한 대응이나 조치에 대해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당 차원에서 김 씨에 대한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2026-03-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